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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몸 습관, 가벼운 경험 하나가 모여 잔물결처럼 번지는 곳. 오늘도 북적이고 있어요.
잠깐 앉는다는 게 폰 보다가 십 몇 분 훌쩍 지나서 일어날 때 다리가 찌릿하고 저려요. 그 순간 벽 짚고 일어나는 게 국룰ㅋㅋ 저만 이러는 거 아니죠? 이 습관 진짜 고쳐야 하는데 폰 두고 들어가는 게 답일까요?
주말 등산 재미 붙여서 등산화 큰맘 먹고 샀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뒤꿈치가 쓸려서 밴드 붙이고 다녀요. 이거 길들이면 괜찮아지는 거 맞죠? 등산 오래 하신 분들 새 신발 적응 어떻게 하셨는지 팁 좀 주세요.
샴푸대에 목 걸치고 있는 그 몇 분이 저는 좀 부담스러워요. 개운하긴 한데 목이 뻐근한 느낌? 저만 예민한가 싶어서요ㅋㅋ 다들 미용실 샴푸대 괜찮으세요? 수건 받쳐달라고 하는 분도 있다던데 그럼 좀 나은가요?
운동 후에 뭐 먹으면 좋다는데 저는 씻고 나면 배고픈 것도 까먹고 그냥 자버려요ㅋㅋ 챙겨 먹는 분들 보면 부지런하다 싶고. 운동 후 루틴 잘 지키시는 분들 어떻게 습관 들이셨어요? 저는 매번 흐지부지네요.
오래 앉아있으면 엉덩이가 배기다 못해 살짝 저릿해질 때가 있어요. 그때마다 자세 바꾸고 잠깐 일어나긴 하는데ㅋㅋ 이거 방석 문제인지 자세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다들 오래 앉아있을 때 이런 느낌 어떻게 넘기세요?
손발이 차서 잠 못 들 때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 받아서 발 담그고 있으면 스르르 풀려요. 별거 아닌데 저한텐 잠 잘 오게 하는 꿀팁이라 공유해요~ 다들 잠 안 올 때 하는 자기만의 몸 이완법 있으세요?
롱패딩 입으면 따뜻하긴 한데 무겁고 어깨가 눌리는 느낌이에요. 하루 종일 입고 다니면 저녁엔 어깨가 은근 뭉쳐있고ㅋㅋ 겨울 외투 무게 신경 쓰이는 분 저뿐인가요? 가볍고 따뜻한 거 찾는 게 소원입니다.
가끔 손주 봐주는데 몇 시간 안고 어르다 보면 팔이 후들거리고 허리가 뻐근해요. 부모들은 이걸 매일 어떻게 하는지 새삼 존경스럽더라고요ㅠㅠ 아이 자주 안는 분들 팔 허리 아낀 노하우 있으면 나눠주세요.
혼자 걸으니까 자꾸 빼먹게 돼서, 회사 동료 꼬셔서 점심 먹고 10분이라도 걷기로 했어요. 확실히 같이 하니까 덜 빼먹게 되네요ㅋㅋ 다들 점심시간 활용 어떻게 하세요? 걷기 메이트 있으면 유지가 되긴 하나요?
'이거 좋아 보인다' 하면서 저장 눌러놓은 홈트 영상이 산더미인데 정작 따라 한 건 손에 꼽아요. 저장할 때만 뿌듯하고ㅋㅋ 다들 이런 저장 부자 아니세요? 저장한 거 진짜 실행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마음먹고 하세요?
발이 바닥에 애매하게 닿아서 종일 붕 뜬 느낌이었는데, 낮은 발판 하나 놨더니 무릎 각도가 편해졌어요. 몇천 원짜리인데 만족도 높아서 공유해요~ 다들 책상 아래 발 처리 어떻게 하세요? 그냥 바닥에 두시나요?
카페 알바라 종일 서 있는데 저녁 되면 다리가 퉁퉁 붓고 무거워요. 압박 스타킹 신으면 낫다는 얘기 들어서 고민 중인데 실제로 효과 있는지 궁금하네요. 오래 서서 일하는 분들 다리 관리 뭐 하시는지 후기 부탁드려요.
추우니까 어깨 올리고 목 파묻고 종종걸음으로 걷게 되는데, 집 오면 어깨가 뭉쳐있어요. 여름엔 안 그러는데 겨울만 되면 이래요ㅋㅋ 추울 때도 어깨 안 움츠리고 걷는 게 가능한 건가요? 다들 어떻게 걸으세요?
어디서 보고 따라 하기 시작했는데 자고 일어나서 등 둥글렸다 폈다 하니까 굳은 몸이 좀 풀리는 느낌이에요. 침대에서 안 나와도 되니까 게으른 저한테 딱ㅋㅋ 다들 아침에 침대에서 하는 소소한 몸풀기 있으세요?
저는 주말에 청소 빨래 몰아서 하는데 그날 저녁엔 몸이 녹초가 돼요. 매일 조금씩 하는 친구는 덜 힘들다는데 저는 그게 더 귀찮고ㅋㅋ 집안일 몰아 하는 분들 다음 날 안 뻐근하세요? 다들 어떤 스타일이세요?
누워서 폰 들고 보다가 팔 아프면 옆으로 눕고, 그러다 목 꺾이고… 알면서도 매일 반복해요ㅋㅋ 안 보고 자면 좋겠지만 그게 어디 쉽나요. 자기 전 폰 습관 그나마 덜 나쁘게 하는 각자 방법이라도 있으면 나눠주세요.
왕복 다섯 시간 운전하고 왔더니 어깨랑 목이 통으로 굳었어요. 중간에 휴게소에서 스트레칭은 했는데도 그러네요ㅠ 장거리 운전 자주 하시는 분들 도착하고 나서 몸 어떻게 푸세요? 명절마다 반복이라 방법 좀 찾고 싶어요.
제가 먼저 등받이에 쿠션 하나 대고 앉았는데 편해 보였는지 옆자리들이 다 하나씩 장만했어요. 이제 우리 팀 의자 등받이가 다 똑같아짐ㅋㅋ 좋은 건 소문나나 봐요. 다들 사무실에서 이렇게 유행 탄 아이템 있나요?
가끔 자다가 종아리가 뻐근한 느낌에 깨서 발끝 당기고 그래요. 낮에 많이 걸은 날 유독 그런 것 같기도 하고ㅠ 자기 전에 종아리 좀 풀고 자면 낫다는 얘기 들어서 요즘 시도 중인데, 다들 이런 경험 있으세요?
요즘 뜨개질에 빠져서 하다 보면 두 시간이 순삭이에요. 근데 집중하면 어깨가 앞으로 말리고 목이 쭉 빠지더라고요ㅋㅋ 취미는 좋은데 자세가 문제네요. 손 많이 쓰는 취미 가진 분들 중간에 어깨 어떻게 펴세요?
3층 정도는 엘리베이터 기다리느니 계단이 빠른데, 막상 오르면 숨차서 후회해요ㅋㅋ 그래도 하루에 조금이라도 움직이자는 마음으로 타는데, 다들 계단파세요 엘베파세요? 몇 층까지는 계단 타는 각자 기준 있으세요?
저는 여름에도 발이 찬 편인데 겨울엔 정말 심해요. 수면양말에 핫팩까지 총동원하는데도 이불 속에서 발이 안 녹아요ㅠㅠ 손발 찬 분들끼리 겨울 나는 노하우 좀 공유해봐요. 뭐라도 도움 되는 거 있으면 다 알려주세요.
문득 제 베개가 언제 산 건지 기억이 안 나서 충격받았어요. 몇 년째 같은 거 베고 있는 듯한데 이게 목에 안 좋으려나 싶고. 베개 주기적으로 바꾸시는 분들 얼마마다 교체하세요? 슬슬 새 거 알아봐야 하나 봐요.
오래 신은 운동화 밑창 보니까 바깥쪽만 유독 닳았더라고요. 걷는 습관 때문이라던데 다들 자기 신발 밑창 유심히 본 적 있으세요? 저처럼 한쪽만 닳는 분 있으면 반가울 듯ㅋㅋ 신발 볼 때 이런 거 신경 쓰시나요?
언젠가부터 집 오면 현관 벽에 등이랑 뒤통수 붙이고 잠깐 서 있게 되더라고요. 하루 종일 구부정했다가 그렇게 펴면 시원한 느낌? 별건 아닌데 나름의 리셋 의식이에요ㅋㅋ 다들 하루 마무리하는 소소한 몸풀기 있으세요?
출산하고 아기 안고 수유하다 보니 손목이 제일 고생이에요. 어른들이 산후에 손목 조심하라던 말이 이제야 와닿네요ㅠㅠ 같은 시기 지나신 분들 손목 아낀 각자 방법이나 소소한 팁 있으면 나눠주세요.
집중 잘 된다길래 타이머 맞춰놓고 해봤는데, 막상 알람 울려도 흐름 끊기기 싫어서 계속 앉아있게 되더라고요ㅋㅋ 결국 세 시간 통으로 앉아있고. 이거 잘 쓰시는 분들은 쉬는 시간에 뭐 하면서 진짜 일어나세요?
세면대가 낮아서 그런지 세수할 때마다 허리를 확 굽히게 되는데, 아침이라 그런가 그 순간 허리가 뻐근해요. 저만 그런가 싶어서요ㅋㅋ 세수할 때 무릎 살짝 굽히면 낫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다들 어떻게 하세요?
날 추워서 밖에 못 나가니까 큰맘 먹고 실내 자전거 샀는데, 지금은 완벽한 옷걸이가 됐습니다. 다들 이런 운동기구 무덤 하나씩 있죠? 실내 자전거 꾸준히 타는 분들 지루함 어떻게 이겨내세요? 진심 궁금.
몸에 좋다길래 큰 물통 사서 책상에 뒀는데 저녁까지 반도 안 줄어있어요ㅋㅋ 자꾸 까먹네요. 대신 화장실 자주 가면 그거라도 움직이는 거니까 위안 삼는 중이에요. 다들 물 챙겨 마시는 나름의 방법 있으세요?
취미로 태블릿 그림 그리는데 몰입하면 두세 시간이 훅 가요. 끝나고 나면 손목이랑 목이 뻐근한데 좋아하는 거라 멈추기가 싫네요ㅋㅋ 오래 앉아서 하는 취미 가진 분들 중간중간 뭐 하시는지 궁금해요.
연초에 6개월 끊었는데 2월 되니까 벌써 발길이 뜸해요. 돈 아까운데도 몸이 안 움직이네요ㅋㅋ 이거 그냥 기부인가 싶고. 등록해놓고 꾸준히 가시는 분들은 대체 무슨 마음가짐이세요? 좀 배우고 싶어요.
바르게 앉아서 보자고 매번 결심하는데 5분만 지나면 어느새 팔걸이 베고 누워있어요. 편한데 목이 꺾이는 게 문제… 다들 저녁에 TV 볼 때 자세 어떻게 하세요? 눕는 습관 고친 분 있으면 비법 좀요.
사무실이 유독 추워서 마우스 잡은 손이 얼어요. 손난로 올려두고 쓰는 분도 봤는데 효과 있나 싶고. 손 차가우면 은근 손목까지 뻣뻣해지는 느낌이라ㅠ 겨울 사무실 손 관리 팁 있으면 나눠주세요.
마트에서 욕심내서 잔뜩 사면 집까지 오는 길이 고행이에요. 양손에 나눠 든다고 드는데도 어느 순간 한쪽으로 쏠려있고ㅋㅋ 다들 장바구니 무거울 때 어떻게 들고 오세요? 카트 끌고 다니는 게 답인가 싶기도 하고.
하루 종일 앉아있는 날은 저녁에 종아리가 묵직하고 붓는 느낌이라, 벽에 다리 올려두고 좀 있다가 자요. 기분 탓인지 다음 날 좀 가벼운 것 같기도 하고ㅋㅋ 다들 자기 전에 다리 관리 어떻게 하세요?
싱크대 앞에 오래 서 있으면 허리가 묵직했는데, 낮은 발판 하나 두고 한 발씩 번갈아 올리니까 확실히 덜해요. 어디서 주워들은 건데 효과 봐서 공유해요~ 주방에서 오래 서 계신 분들 참고하세요.
큰맘 먹고 두꺼운 매트 샀는데 몇 번 깔았다 접었다만 반복하다가 지금은 옷장에 세워져 있어요. 이거 어떻게든 써먹고 싶은데 매트만 있고 의욕이 없네요ㅠ 매트 잘 활용하시는 분들 어떻게 습관 만드셨어요?
노트북 넣으면 무거워서 한쪽 어깨만 아프길래 요즘 백팩이랑 크로스백 번갈아 메봐요. 근데 짐 옮기기 귀찮긴 하네요ㅋㅋ 무거운 가방 매일 드는 분들 어깨 신경 써서 뭐 바꾸신 거 있으세요?
아침에 눈은 떠지는데 몸이 이불에 붙어서 안 떨어져요ㅋㅋ 억지로 일어나면 온몸이 뻣뻣하고. 다들 겨울 아침에 몸 어떻게 깨우고 시작하세요? 이불 속에서 할 수 있는 뭐라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도넛 모양, U자, 젤 방석, 메모리폼… 검색하니까 종류가 끝이 없네요ㅠㅠ 사무직이라 하나 장만하려는데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 감이 안 와요. 여러 개 거쳐보신 분들 어떤 스타일이 제일 오래 쓰게 되던가요?
솔직히 갈 땐 매번 귀찮은데, 끝나고 샤워하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는 그 느낌이 좋아서 또 가게 되네요. 운동 자체보다 끝난 후가 좋은 거라니 웃기지만ㅋㅋ 다들 운동 계속하는 각자의 이유 있으세요?
회사 다닐 땐 그래도 점심 먹고 걸어서 자리 돌아왔는데, 재택하니까 밥 먹자마자 3초 만에 다시 책상이에요. 소화도 안 되고 오후 내내 몸이 무거워요. 재택러들 점심 후 루틴 어떻게 만드셨어요?
추워서 목도리 칭칭 감고 다니는데 이상하게 어깨가 자꾸 올라가고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옷 무거워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겨울만 되면 어깨 더 뭉치는 분들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한 시간 넘는 회의는 진짜 고문이라 중간에 슬쩍 일어나서 뭐 적는 척하면서 어깨 돌리고 발 까딱거려요ㅋㅋ 앉아만 있으면 좀이 쑤셔서요. 이런 소심한 스트레칭 하시는 분 또 계세요?
겨울에 마룻바닥 차가워서 실내 슬리퍼 하나 샀는데, 신고 다니니까 저녁에 발바닥이 덜 피곤한 느낌이에요. 맨발이 좋다는 말도 있고 헷갈리네요ㅋㅋ 다들 집에서 맨발파세요, 슬리퍼파세요?
명절에 두 시간 넘게 앉아있으니까 엉덩이도 배기고 허리도 묵직해지더라고요. 창가라 일어나기도 애매하고… 좌석에서 그나마 덜 뻐근하게 하는 각자 자세나 소소한 팁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곧 또 내려가야 해서요 ㅠ
친구네 갔더니 브랜드 폼롤러가 있길래 굴려봤는데 제 다이소 거랑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ㅋㅋ 표면 돌기 있는 거랑 없는 거 차이인가? 여러 개 써보신 분들 실제로 체감 차이 있으세요?
광고에 자꾸 뜨는 어깨에 끼워서 자세 잡아준다는 밴드요. 저는 하루 종일 모니터 보는 직업이라 혹해서 장바구니에 담아뒀는데, 막상 실사용하면 답답하고 금방 안 하게 된다는 얘기도 있어서 고민되네요. 써보신 분 솔직 후기 부탁드려요.
친구가 새벽 6시에 운동 가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한지 미스터리예요. 저는 알람 세 개 맞춰도 이불 밖은 위험… 아침형 인간들은 몸 안 굳어서 좋다던데 저녁 운동파랑 뭐가 다를까요? 새벽러들 비결 좀요.
1월 1일엔 비장하게 매트까지 새로 샀는데 3주 지나니까 벌써 이틀에 한 번, 그다음엔 생각날 때만… 저만 이런 거 아니죠? 작심삼일 안 되게 붙잡는 각자 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같이 힘내봐요 ㅠㅠ
겨울에 다리 시려서 무릎에 담요 덮다가, 어쩌다 소파 쿠션을 무릎 밑에 받쳤는데 다리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우연히 발견한 꿀템 느낌ㅋㅋ 다들 이런 우연히 찾은 자기만의 편한 자세 하나씩 있죠?
비싼 거 사기 전에 테스트 삼아 택배 박스 쌓아서 높이 맞추고 반나절 서서 일해봤는데요. 처음 30분은 좋았는데 나중엔 발바닥이 뜨끈하더라고요ㅋㅋ 이거 적응되면 괜찮아지는 건가요, 아니면 발판 같은 게 필요한 건가요?
낮엔 애 보느라 정신없다가 겨우 재우고 나면 그때부터 소파에 눕는데 자세가 진짜 최악이에요. 목 꺾고 폰 보다가 어느새 잠들고… 이 시간에 뭐라도 몸 풀면 좋을 텐데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네요. 육아하는 분들 공감?
이번 설에도 몇 시간 쭈그려서 전 부쳤더니 다음 날 아침에 허리랑 어깨가 통째로 굳어있더라고요. 엄마는 매년 이걸 어떻게 하시는지… 명절 지나고 몸 푸는 각자 노하우 있으면 나눠주세요 ㅠㅠ
가까운 데 두고 그냥 앉아있으면 하루 종일 안 움직이길래 일부러 층 끝에 있는 정수기까지 왕복해요. 별거 아닌데 이거라도 하니까 종아리가 좀 덜 뻐근한 느낌? 소소하게 억지로 움직이는 나만의 방법 있으신 분 공유해요~
가을까진 저녁마다 잘 걸었는데 해 빨리 지고 추워지니까 현관에서 마음이 접혀요. 안 나가면 하루 종일 앉아만 있어서 찌뿌둥한데 나가긴 싫고… 이 계절에 산책 습관 유지하는 분들 무슨 힘으로 나가세요?
회사에서 의자를 새로 바꿔줬는데 기능은 엄청 많더라고요. 근데 정작 팔걸이며 등받이 각도 설정을 아무도 안 건드리고 처음 상태 그대로 쓰고 있어요. 저도 귀찮아서 방치 중인데 이거 맞춰 쓰면 확실히 다른가요?
책상만 붙어살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안 쓰던 작은방 짐 다 빼고 매트랑 밴드 몇 개 깔았어요. 거창한 건 아니고 그냥 눈에 보이면 뭐라도 하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문턱 낮아지니까 하루에 5분이라도 눕게 돼요. 다들 집에 이런 코너 하나씩 있으세요?
심심해서 시작했는데 은근 다리에 힘 들어가고 재밌어요. 급정거할 때 살짝 휘청하는 게 스릴 있음ㅋㅋ 근데 옆 사람이 이상하게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이런 소소한 놀이 하시는 분 또 없나요?
저는 옆으로 자는 게 제일 편한데 자다 보면 아래쪽 팔이 눌려서 저릿하게 깰 때가 종종 있어요ㅠ 팔을 어디다 둬야 할지 매번 애매하더라구요. 베개 끌어안고 자는 분도 있고 팔 빼고 자는 분도 있고... 옆으로 주무시는 분들 팔 위치 어떻게 하세요? 좋은 방법 있으면 따라해보고 싶어서요ㅎㅎ
이번에 이사 간 집이 엘베가 없는 4층이라 매일 계단을 오르는데요ㅠ 처음엔 짐 들고 올라가면 숨이 턱까지 차더라구요ㅎㅎ 한 달쯤 지나니까 그래도 좀 익숙해지긴 했는데 장 본 날은 여전히 힘드네요. 비슷하게 엘베 없는 집 사시는 분들 계단 오를 때 노하우 있으세요? 한 번에 올라가시는지 중간에 쉬시는지, 다들 어떻게 다니시는지 궁금해서요.
명절이나 여행 때 장거리 운전하면 두세 시간 내리 앉아 있게 되잖아요. 저는 휴게소 들를 때 잠깐 내려서 허리 펴고 다리 좀 털어주는 편인데, 어떤 분은 그냥 안 쉬고 쭉 가는 게 더 편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장거리 운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중간에 내려서 몸 푸세요? 아니면 그냥 쭉 가시나요? 휴게소에서 주로 뭐 하면서 푸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오래 서서 기다릴 일 있으면 저도 모르게 무릎 쫙 펴고 버티게 되는데요ㅎㅎ 근데 누가 그렇게 무릎 잠그고 서 있으면 오히려 안 좋다고 살짝 굽히고 있으라더라구요. 솔직히 쭉 펴고 있는 게 편해서 그렇게 하는 건데 진짜 그게 안 좋은 건가 싶고요. 다들 오래 서 있을 때 무릎 어떻게 하세요? 살짝 굽히는 게 정말 나은 건지 경험담 궁금해요.
출퇴근할 때 무심코 핸드폰 보면서 걷게 되는데요ㅎㅎ 고개 숙이고 걷는 게 안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솔직히 습관이 돼서 잘 안 고쳐지더라구요. 근데 또 폰 보면서 걸으면 걸음도 느려지고 자세도 구부정해지는 게 느껴지긴 해요. 다들 걸으면서 폰 보세요? 이거 진짜 자세에 안 좋은 건지, 아니면 잠깐인데 뭐 어떠냐 싶은 건지 궁금하네요. 고치신 분 있으면 팁도 좀ㅎㅎ
운동 영상 보면 다들 '걸을 때 코어 잡고 걸으세요' 이러잖아요ㅎㅎ 근데 저는 솔직히 한 5분 의식하다가 딴생각하면 바로 까먹어버리거든요. 길 걸으면서 계속 배에 힘주고 있는 게 가능한 건가 싶어요. 다들 진짜 걸을 때마다 코어 의식하면서 다니세요? 아니면 저처럼 그냥 편하게 걷다가 가끔 생각날 때만 힘주시나요? 솔직히 궁금해서요ㅋㅋ
일이 손목을 계속 쓰는 거라 오후 되면 좀 뻐근해지더라구요ㅎㅎ 근데 일하다 보면 쉬는 타이밍 잡는 게 은근 어렵잖아요. 한참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한두 시간 훌쩍 지나있고. 다들 손목 자주 쓰시는 분들은 어떻게 중간중간 쉬세요? 알람 맞춰놓고 하시는 분도 있나요? 저만의 규칙이 없다 보니 그냥 아플 때까지 쓰게 되네요.
최근에 스탠딩 데스크 들였는데 막상 쓰려니까 높이를 어디다 맞춰야 할지 감이 안 오네요😂 너무 높게 하면 어깨가 올라가는 느낌이고, 낮게 하면 또 구부정해지는 것 같고... 인터넷 찾아보니까 팔꿈치 90도가 어쩌고 하는데 사람마다 키도 다르고 모니터 위치도 다르고 해서 그냥 참고만 하는 중이에요. 실제로 쓰시는 분들은 어디 기준으로 맞추셨는지 궁금해요. 키보드 높이? 모니터? 아니면 그냥 본인 편한 대로? 노하우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앉아 있다 보니 엉덩이가 배기는 느낌이라 방석 하나 사볼까 하는데요. 메모리폼 방석 검색하니까 가격대가 진짜 천차만별이더라구요. 싼 건 만원대, 비싼 건 십만원 넘는 것도 있고... 솔직히 그 가격 차이만큼 앉는 느낌이 다를까요? 써보신 분들 후기 좀 듣고 싶어요. 그냥 일반 방석이랑 많이 다른가요?
저는 거의 매일 운동 빠지면 안 된다 주의라서 비 오나 눈 오나 꾸역꾸역 하거든요ㅎㅎ 근데 요즘 들어 매일 하면 오히려 몸이 더 무겁고 컨디션이 안 사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주변에선 쉬는 날도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막상 하루 빼면 그게 또 찜찜하고... 매일 하시는 분들도 이런 적 있으세요? 아니면 그냥 제가 너무 무리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조절하시는지 궁금해서요.
홈트 시작한 지 좀 됐는데 영상 보면서 따라 하다 보니 내가 자세를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ㅋㅋ 거울 보고 해도 긴가민가하고. 헬스장 가면 옆에 사람들 보면서 참고도 되고 좀 나으려나 싶은데... 자세 제대로 익히려면 헬스장이 낫나요? 아니면 홈트도 신경 쓰면 충분한가요? 둘 다 해보신 분 의견 궁금해요.
운동 좀 하다가도 한번 흐름 끊기면 다시 가기가 그렇게 힘들더라구요ㅠ 날도 춥고 하니까 더 안 가게 되고요. 머리로는 가야지 하는데 몸이 안 움직이는 그런 상태요ㅎㅎ 다들 이렇게 동기 떨어졌을 때 어떻게 다시 시작하세요? 저는 일단 옷이라도 갈아입자 하는 식으로 꼬셔보긴 하는데 그것도 안 통할 때가 있어서요. 다시 시동 거는 본인만의 방법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발볼 좁고 날렵한 신발이 확실히 예쁘긴 하잖아요ㅎㅎ 근데 그런 신발 사면 결국 발 불편해서 후회한다는 말 많이 들어서요. 저도 예쁜 거 보면 사고 싶은데 막상 신으면 오래 못 걷겠더라구요ㅋㅋ 그래도 가끔 멋 부리고 싶을 때가 있고요. 다들 어떻게 보세요? 좁은 신발 멋으로 신다가 결국 편한 거 찾게 되는 건지, 아니면 적응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예쁜 거랑 편한 거 사이에서 다들 어떻게 타협하시나요?
하루 종일 타이핑하고 폰도 많이 만지다 보니까 손가락이 좀 뻐근해질 때가 있더라구요ㅎㅎ 그럴 때 주먹 쥐었다 폈다 하거나 손가락 하나씩 당겨주긴 하는데, 다들 따로 손가락 풀어주는 동작 있으신가요? 좋은 방법 있으면 좀 배우고 싶어서요. 손 많이 쓰는 일 하시는 분들 노하우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ㅎㅎ
저는 누워서 책 보는 걸 좋아하는데요ㅎㅎ 한참 보다 보면 목이 영 불편하더라구요. 베개 높이 잘못 맞추면 더 그렇고요. 그래서 목 받칠 만한 걸 좀 찾아볼까 하는데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쿠션 받치는 분도 있고 따로 독서용 받침 쓰는 분도 있다던데... 누워서 책 자주 보는 분들 목 어떻게 받치세요? 추천이나 경험담 있으면 듣고 싶어요!
똑바로 누워 자는 게 제일 좋다는 말 많이 들었잖아요ㅎㅎ 근데 저는 똑바로 누우면 잠이 영 안 와서 결국 옆으로 돌아눕게 되더라구요. 다들 진짜 똑바로 누워서 주무세요? 솔직히 자다 보면 자세가 어떻게 바뀌는지도 모르겠고... 의식해서 자세 잡고 주무시는 분 있으세요? 아니면 그냥 편한 대로 자는 게 맞는 걸까요? 다들 어떤 자세로 주무시는지 궁금하네요.
저 몸이 진짜 뻣뻣한 편이라 늘 유연한 사람들 부러워했거든요ㅋㅋ 근데 얼마 전에 '유연하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오히려 너무 유연하면 그것대로 불편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를 봤어요. 좀 의외더라구요. 저는 유연하면 그냥 다 좋은 줄 알았는데... 실제로 몸 엄청 유연한 분들은 어떠세요? 마냥 편하기만 한 건 아닌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큰맘 먹고 가끔 마사지 받으러 가는데요, 받을 때랑 받고 나온 그날까지는 진짜 날아갈 것 같거든요. 근데 며칠 지나면 어느새 또 똑같이 뭉친 느낌으로 돌아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주변에서 '마사지는 받을 그때뿐이다'라는 말 많이 하잖아요. 저도 솔직히 좀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요. 근데 또 그렇다고 안 받으면 더 안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이게 돈 아까운 건지 그래도 받을 만한 건지 늘 헷갈리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때뿐이어도 받을 가치 있다고 보세요?
업무가 거의 종일 앉아서 하는 거라 어쩔 수 없이 하루 8시간 이상 앉아있어요ㅠ 자꾸 안 좋다 안 좋다 하니까 신경은 쓰이는데, 일을 안 할 순 없잖아요ㅎㅎ 그래서 이왕 앉을 거 '그나마 덜 안 좋은' 자세라도 잡아보려구요. 다들 오래 앉아 계실 때 그래도 이렇게 하면 좀 낫더라 하는 본인만의 방법 있으세요? 의자 세팅이든 앉는 법이든 다 궁금합니다!
하루 종일 타이핑하는 일인데 손목이 책상 모서리에 닿는 게 영 불편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손목 받침대(쿠션처럼 생긴 거) 써볼까 하는데, 막상 쓰면 또 손목이 거기 눌려서 별로라는 얘기도 있고... 쓰시는 분들 어떠세요? 푹신한 게 나은지 단단한 게 나은지도 궁금하고. 그냥 안 쓰는 게 낫다는 분도 있을까요?
집 책상이 좀 높은 편이라 의자에 앉으면 어깨가 살짝 올라가는 느낌이거든요ㅠ 그렇다고 책상을 바꾸기는 좀 그렇고... 의자를 높이자니 이번엔 발이 바닥에 안 닿고요. 다들 책상이랑 의자 높이 안 맞을 때 어떻게들 맞추세요? 발받침 두시는 분도 있을 거 같고, 의자 쿠션으로 조절하는 분도 있을 거 같고. 노하우 좀 공유해주세요ㅎㅎ
요즘 새벽에 운동 다니는데 밖이 워낙 추우니까 몸이 진짜 안 풀리더라구요ㅠ 집에서 좀 풀고 나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운동 가서 천천히 데우는 게 나은가 싶기도 하고. 새벽 운동하시는 분들 추울 때 몸 어떻게 푸세요? 따뜻한 물 한잔 마시고 나간다든가 본인만의 루틴 있으시면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ㅎㅎ 저만 새벽에 유독 뻣뻣한 건 아니겠죠?
저는 가방을 늘 같은 쪽 어깨로만 메는 습관이 있는데요, 주변에서 '그러다 몸 틀어진다'고 자꾸 그러더라구요ㅎㅎ 솔직히 평생 한쪽으로 메고 다녔는데 그렇게까지 영향 있나 싶기도 하고... 근데 또 그 말 들으면 신경 쓰이긴 해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짜 한쪽으로만 메면 표가 나는 건가요, 아니면 좀 과장된 얘기일까요?
신발 살 때마다 고민인데요ㅎㅎ 어떤 사람은 딱 맞는 거 신어야 한다 하고, 어떤 사람은 발 사이즈보다 살짝 큰 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발이 부으니까 여유 있는 게 낫다나... 근데 또 너무 크면 안에서 발이 놀아서 불편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저는 보통 5mm 정도 여유 두고 사는 편인데 다들 어떻게 고르세요? 딱 맞게 vs 살짝 크게, 어느 쪽이세요? 경험상 어느 게 편하던가요?
운동하다 보면 '노 페인 노 게인'이라고 좀 아파도 참고 해야 한다는 말 많이 듣잖아요. 근데 저는 좀 아프면 무서워서 바로 멈추는 편이거든요ㅋㅋ 어디까지가 '참아도 되는 뻐근함'이고 어디부터가 '멈춰야 하는 통증'인지 그 선을 잘 모르겠어요. 다들 운동할 때 아프면 어떻게 하세요? 참고 밀어붙이는 편인지, 아니면 바로 쉬는 편인지 궁금하네요.
요즘 일이 바빠서 운동하러 갈 시간이 영 안 나네요ㅠ 그래도 아예 안 움직이긴 좀 그래서 집에서라도 뭐라도 하려는데, 다들 그런 날엔 뭐 하세요? 저는 그냥 거실에서 가볍게 몸 좀 풀고 제자리에서 깨작깨작 움직이는 정도인데 이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ㅎㅎ 짧게라도 집에서 하는 루틴 있으신 분들 공유 좀 해주세요~
회의가 한 시간 넘어가면 슬슬 자세가 무너지더라구요ㅋㅋ 처음엔 똑바로 앉아 있다가 나중엔 등받이에 축 늘어지고... 다들 긴 회의 때 자세 어떻게 버티세요? 저는 중간에 슬쩍 발 위치 바꾸거나 살짝 기지개 켜는 정도인데 더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
운동하면 잘 자야 회복이 잘 된다는 말 많이들 하잖아요ㅎㅎ 근데 저는 솔직히 잠을 적게 자나 많이 자나 다음 날 운동할 때 큰 차이를 못 느끼겠어서요. 물론 푹 잔 날이 컨디션이 좋긴 한데 그게 운동 회복 때문인지 그냥 덜 피곤해서인지 헷갈리고요. 다들 잠이랑 운동 회복 연결되는 거 진짜 체감하세요? 잘 잔 다음 날 확실히 다르다 하는 분 있으면 경험담 좀 듣고 싶네요ㅋㅋ
사무용 의자 등받이 각도 조절되는 건데 다들 어느 정도로 맞춰놓고 쓰세요? 저는 꼿꼿하게 90도 가깝게 세워놓는 게 집중 잘 되는 느낌인데, 또 어떤 분들은 살짝 뒤로 젖히는 게 허리 편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저는 너무 젖히면 화면이 멀어져서 또 목을 빼게 되고... 다들 본인한테 편한 각도 어떻게 찾으셨어요? 추천 각도 있으면 참고해보려구요.
겨울 되니까 아침에 손이랑 발이 좀 뻣뻣하게 굳은 느낌이 들더라구요ㅎㅎ 특히 손가락이 잘 안 펴지는 느낌이라 따뜻한 물에 좀 담그거나 비비면서 풀어주는 편이에요. 발도 마찬가지로 양말 신고 좀 움직여야 풀리고요. 겨울에 손발 차고 굳는 느낌 드시는 분들 다들 어떻게 푸세요? 따뜻하게 하는 거 말고 또 좋은 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겨울 되니까 패딩이나 두꺼운 코트 입고 다니는데, 무게 때문인지 하루 종일 입고 있으면 어깨가 좀 묵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거기다 추우니까 자꾸 어깨를 움츠리게 되고ㅎㅎ 집 와서 외투 벗으면 그제서야 좀 가벼워지는 느낌? 다들 겨울에 이런 느낌 안 드시나요? 저만 유난인가 싶기도 하고... 두꺼운 옷 입을 때 어깨 신경 쓰시는 분 있으세요?
겨울 되니까 집 안이 건조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더 뻣뻣한 느낌이에요ㅠ 가습기 틀어놓으면 좀 나은 거 같기도 하고 기분 탓인가 싶기도 하고요. 추워서 그런 건지 건조해서 그런 건지 구분도 잘 안 되고요. 다들 겨울에 실내 건조하면 몸도 더 굳는 느낌 드세요? 아니면 저만 유난인가요ㅎㅎ 다들 어떠신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저 쪼그려 앉거나 계단 내려갈 때 무릎에서 가끔 뚝 소리가 나거든요ㅎㅎ 별로 아프진 않은데 소리 날 때마다 괜히 신경 쓰이더라구요. 누구는 그거 안 좋은 거라 하고 누구는 다들 나는 거라고 별거 아니라 하고... 의견이 갈려서 헷갈리네요. 무릎 소리 나는 분들 많으세요? 다들 신경 쓰면서 사세요,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경험담 좀 궁금해서 올려봐요.
등산 다니면서 스틱을 쓰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내려올 때 편하더라구요ㅎㅎ 근데 누가 그러길래 스틱에 너무 의존하면 오히려 안 좋다고, 본인 다리 힘으로 버티는 걸 안 하게 된다고요. 그 말 듣고 좀 고민되긴 하네요. 그렇다고 안 쓰자니 또 내리막이 부담스럽고... 등산 스틱 쓰시는 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의존하게 된다는 말에 동의하시는지 궁금해요.
걷기 운동할 때 보폭 크게 해서 성큼성큼 걸어야 효과가 좋다는 말 들었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보폭 넓혀서 걸어봤는데 저는 좀 어색하고 금방 피곤하더라구요ㅎㅎ 평소 걸음으로 오래 걷는 게 차라리 편한데... 진짜 보폭 넓게 걷는 게 더 나은 건가요? 아니면 본인 편한 보폭으로 꾸준히가 나을까요? 다들 어떻게 걸으세요?
요즘 매트리스 광고 보면 죄다 '아침이 달라진다'고 하잖아요ㅎㅎ 솔직히 저는 좀 의심스럽거든요. 쓰던 거 오래돼서 바꿀까 고민 중인데, 그게 그렇게 큰 차이를 만드나 싶어서요. 비싸기도 하고... 실제로 바꾸고 나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확 달라졌다는 분 계세요? 아니면 며칠 지나면 그냥 똑같아지는 건지. 경험담 좀 들어보고 싶네요.
운동 전에 커피 한 잔 마시면 좀 더 힘이 난다는 말 많이 들었거든요ㅎㅎ 그래서 저도 운동 가기 전에 가끔 마시는데 솔직히 기분 탓인지 진짜 효과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떤 날은 좀 더 가뿐한 느낌도 있고 어떤 날은 별 차이 없고요. 다들 운동 전후로 커피나 카페인 챙기시는 편이세요? 효과 보신 분 있는지, 아니면 그냥 습관처럼 마시는 건지 궁금해서요.
사무실에서 일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의자 끝에 얕게 걸터앉을 때가 많은데요ㅎㅎ 깊숙이 등받이에 붙여 앉으라는 말도 많이 듣고요. 근데 막상 깊게 앉으면 한 시간도 안 돼서 또 슬금슬금 앞으로 나와 있더라구요. 다들 깊게 붙여 앉는 편이세요, 아니면 저처럼 얕게 걸치는 게 편하세요? 어느 쪽이 더 나은 건지 평소에 신경 쓰고 앉는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저 사무실에서 가끔 의자 위에 양반다리로 앉을 때가 있는데요ㅎㅎ 솔직히 그게 더 편할 때가 있어요. 다리 쭉 펴고 앉는 것보다 오히려 안정적인 느낌이랄까. 근데 보는 사람마다 그렇게 앉으면 안 좋다고 한 마디씩 하더라구요. 저처럼 의자에 양반다리 올리는 게 편하다는 분 또 계시죠? 다들 어떻게 보세요? 정말 안 좋은 자세인 건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저 요즘 바닥에 앉았다 일어날 때 자연스럽게 무릎을 손으로 짚고 일어나거든요ㅎㅎ 근데 친구가 그거 버릇 들이면 안 좋다고, 무릎 안 짚고 일어나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짚는 게 훨씬 편한데 굳이 안 짚어야 하나 싶어서요. 나이 들수록 더 짚게 되는 거 같기도 하고... 다들 일어날 때 무릎 짚으세요, 아니면 그냥 다리 힘으로만 일어나세요? 이게 진짜 안 좋은 습관인 건지 궁금하네요.
스트레칭할 때 더 시원하라고 통통 반동 주면서 당기는 분들 있잖아요ㅎㅎ 저도 그게 더 쭉 늘어나는 느낌이라 종종 그러는데, 누가 그러면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또 시원하긴 한데... 반동 주는 거 진짜 별로인가요? 아니면 너무 세게만 안 하면 괜찮은 건지 궁금해요. 다들 스트레칭할 때 어떻게 하시는지 들어보고 싶어요.
운동 갔다 오고 다음날 근육통 오면 '아 제대로 했구나' 하면서 좀 뿌듯하잖아요ㅋㅋ 근데 요즘은 운동 좀 익숙해졌는지 예전만큼 안 아프거든요. 그러니까 또 '내가 설렁설렁 했나?' 싶고요. 근육통이 있어야 운동이 제대로 된 거라고 봐야 하나요, 아니면 안 아파도 효과는 똑같은 건가요? 다들 운동 후 근육통 기준으로 운동 강도 판단하세요? 궁금하네요!
운동은 아침에 해야 하루 종일 몸이 가볍고 효과도 좋다는 말 많이 들리잖아요ㅎㅎ 근데 저는 아침엔 몸이 너무 안 움직여서 저녁에 하는 게 훨씬 잘 되더라구요. 그러면 저는 효과를 덜 보는 건가 싶기도 하고... 진짜 아침 운동이 더 나은 건가요? 아니면 그냥 본인 잘 맞는 시간에 하면 되는 걸까요? 아침파 저녁파 다들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이상하게 이불이 좀 묵직해야 잠이 잘 오더라구요ㅎㅎ 여름에 얇은 거 덮으면 뭔가 허전해서 잠을 설치고요. 주변엔 가벼운 거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거 같던데 저처럼 무거운 거 선호하는 분도 계신가 궁금해서요. 무거운 이불 덮으면 포근하니 안정되는 느낌이라 좋은데 다들 어떠세요? 이불 무게 신경 쓰고 고르시는 편인지도 궁금하네요.
살 빼려고 매일 한 시간씩 걷는데요ㅠ 생각보다 체중은 별로 안 줄더라구요. 그래서 누가 걷는 걸로는 살 빼기 어렵다, 결국 먹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하니까 좀 허무하기도 하고 맞는 말인가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단 낫겠지 싶어서 계속 하긴 하는데... 다들 어떻게 보세요? 걷기로 살 빠지는 거 체감하시는 분 있어요? 솔직한 경험 듣고 싶네요.
마사지건 쓰는데 세게 깊게 박을수록 시원하다는 분들 많잖아요ㅎㅎ 저도 처음엔 강하게 해야 풀리는 줄 알고 막 세게 댔거든요. 근데 다음 날 오히려 그 부위가 더 욱신거릴 때가 있더라구요ㅠ 세게 하는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다들 마사지건 강도 어떻게 쓰세요? 살살 오래 vs 세게 짧게 중에 뭐가 나은지도 궁금하고. 잘못 쓰면 오히려 별로일까 봐 조심스럽네요.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가끔 핑 도는 느낌 있잖아요ㅎㅎ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많더라구요. 근데 누가 그게 일어나는 자세 때문이라고, 천천히 일어나면 괜찮다고 하던데요. 솔직히 자세 탓인지 다른 이유인지 잘 모르겠어서요. 저는 그냥 빨리 벌떡 일어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다들 이런 경험 있으세요? 천천히 일어나면 좀 덜한지 궁금하네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운동 다시 시작하려는데 런닝할까 빠르게 걷기 할까 고민이에요. 예전에 뛰다가 무릎이 좀 시큰한 적이 있어서 살짝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빠르게 걷기로 타협(?)하고 있는데, 또 막상 걷기만 하니까 운동되나 싶기도 하고ㅎㅎ 무릎 신경 쓰는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런닝 계속 하시는 분들은 뭔가 관리하는 거 있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첫발 디딜 때 발바닥이 좀 뻐근하고 뻣뻣한 느낌 드는 분 계세요?ㅎㅎ 저는 자고 일어나면 발바닥이 굳어있는 느낌이라 몇 발짝 걷고 나서야 좀 풀리더라구요.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푸세요? 발바닥 살살 굴려준다든가 발가락 움직여준다든가 본인만의 방법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자기 전에 미리 좀 풀어두면 아침이 다른가도 궁금하고요.
저는 집에서 바닥에 앉는 걸 좋아하거든요ㅎㅎ 소파보다 그냥 바닥에 앉아 있는 게 편하더라구요. 근데 누가 바닥에 앉는 게 의자보다 허리엔 더 안 좋다고 하길래 좀 의아하더라구요. 옛날엔 다 바닥에 앉아 살았는데 싶기도 하고요. 정말 바닥 앉는 게 의자보다 안 좋은 건가요? 바닥파 분들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해서요. 다들 어느 쪽이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뻣뻣해서 가볍게 스트레칭 하고 시작하는 편인데요ㅎㅎ 막상 해보면 몇 분 안 되더라구요. 길게 하면 좋다는데 아침엔 시간도 없고 마음이 급해서 대충 2~3분 하고 마는 것 같아요. 다들 아침 스트레칭 얼마나 하세요? 짧게라도 매일 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시간 날 때 길게 하는 게 나은지 궁금하네요.
해외 갈 일 있어서 장거리 비행하면 도착할 때쯤 다리가 퉁퉁 붓더라구요ㅠ 신발이 꽉 낄 정도로요. 좁은 자리에 오래 앉아 있어서 그런가 봐요. 다들 긴 비행할 때 다리 붓는 거 어떻게 관리하세요? 중간중간 일어나서 걷는 게 답인지, 압박양말 같은 거 신는 게 나은지... 비행기 자주 타시는 분들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ㅎㅎ
퇴근하면 소파에 반쯤 누워서 폰 보는 게 거의 루틴인데요ㅎㅎ 편하긴 한데 한참 그러고 있다 일어나면 목이랑 어깨가 좀 뻐근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똑바로 앉아서 보자니 또 그건 안 편하고... 다들 소파에서 폰 볼 때 어떤 자세로 보세요? 그냥 편한 대로 두시는지, 아니면 신경 써서 자세 잡으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만 이러고 있나 싶기도 하고ㅋㅋ
좀 웃긴 고민인데요ㅋㅋ 어디 뻐근하거나 불편하면 '아 운동해야지' 하고 열심히 하다가, 막상 컨디션 괜찮아지면 또 슬그머니 안 하게 돼요. 결국 또 안 좋아지면 그때 부랴부랴 하고... 이 무한반복이네요ㅠ 통증이 있어야 동기부여가 되는 느낌? 다들 평소에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동기 유지하세요? 저만 이런 건 아니죠?
요즘 어디 가나 코어 코어 하잖아요. 허리 뻐근하면 코어, 자세 안 좋으면 코어, 무릎 시큰하면 그것도 코어 약해서래요ㅋㅋ 저도 한참 플랭크 열심히 했었는데 솔직히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달라진 느낌은 잘 모르겠더라고요. 물론 안 하는 것보단 낫겠다 싶긴 한데, 모든 걸 코어 탓으로 돌리는 분위기가 좀 과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코어가 진짜 만병통치처럼 다 잡아주는 게 맞나요? 효과 제대로 보신 분들은 어떤 식으로 하셨는지도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계단 오르기 얘기만 나오면 의견이 갈리더라구요ㅎㅎ 어떤 분은 '계단이 최고의 운동'이라고 하고, 또 어떤 분은 '무릎 나간다'고 하고. 저는 엘리베이터 안 타고 계단 다니는 편인데 이게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헷갈려요. 내려올 때가 더 안 좋다는 말도 있던데... 다들 어떻게 보세요? 그냥 사람마다 다른 걸까요?
요즘 아침에 차 타면 핸들이 너무 차가워서 저도 모르게 어깨가 잔뜩 움츠러들더라구요ㅠ 신호 기다리는 동안 보면 목이랑 어깨에 잔뜩 힘이 들어가 있고요. 시동 걸고 좀 데워지면 괜찮은데 그 전까지가 영 불편하네요. 겨울에 차가운 핸들 잡고 운전하실 때 다들 어떠세요? 장갑 끼고 타시는 분도 있나요? 소소한 노하우 있으면 나눠주세요ㅎㅎ
어디서 '베개 없이 자는 게 목에 더 좋다'는 얘기를 봤는데요ㅎㅎ 솔직히 좀 의아했어요. 베개 없이 자면 목이 뒤로 꺾이는 느낌이라 저는 불편하거든요. 근데 또 베개 없이 자는 게 편하다는 분도 있고. 진짜 베개 없는 게 목엔 더 나은 걸까요, 아니면 그냥 적응의 문제일까요? 다들 어떻게 주무시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자전거 다시 타기 시작했는데 안장 높이를 어떻게 맞춰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ㅎㅎ 너무 낮으니까 무릎이 많이 접혀서 뻐근하고, 높이니까 또 발이 잘 안 닿아서 불안하고. 자전거 자주 타시는 분들 안장 높이 어떻게 맞추세요? 페달 제일 아래 갔을 때 무릎 살짝 굽혀지는 정도가 좋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발이 좀 편하다고 해서 기능성 깔창을 한번 써볼까 알아보고 있는데요. 주변에서 그거 한 번 쓰기 시작하면 안 쓰면 더 불편해져서 평생 써야 한다고 겁을 주더라구요ㅎㅎ 발이 거기에 적응해버린다나... 진짜 그런 건가요? 아니면 그냥 편한 거 쓰는 거지 평생 어쩌고는 좀 과장일까요? 써보신 분들 경험담 좀 듣고 싶어요. 괜히 시작했다 후회할까 봐 망설여지네요.
운동 배우면서 좀 헷갈리는 게요, 트레이너마다 자세 잡는 법을 다르게 말씀하세요ㅋㅋ 한 분은 이렇게 하라 하고 다른 분은 정반대로 하라 하고... 영상 봐도 사람마다 디테일이 다 다르고요. 처음 배우는 입장에선 누구 말을 따라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세요? 이럴 땐 어떻게 판단하세요? 그냥 본인한테 편한 대로 하면 되는 건가요?
저는 그냥 걷기 하나만 몇 년째 하고 있는데요ㅎㅎ 주변 보면 여러 운동을 요일별로 돌리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한 가지만 하면 질리지 않고 편한데 또 그러다 보니 늘 같은 데만 쓰는 느낌도 들고요. 여러 개 섞으면 골고루 쓰긴 할 텐데 그만큼 신경 쓸 게 많아지고... 다들 한 운동 파세요, 여러 개 돌리세요? 어느 쪽이 더 나은지 경험담 좀 궁금해요.
오래 서 있다 보면 저도 모르게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고 짝다리 짚게 되더라구요ㅎㅎ 편하긴 한데 계속 같은 쪽으로만 쏠리는 게 좀 신경 쓰이긴 해요. 그렇다고 양쪽에 똑같이 힘주고 서 있으려니 또 금방 피곤하고요. 다들 오래 서 있을 때 무게중심 신경 쓰세요? 아니면 그냥 편한 대로 두시나요? 가끔 좌우 바꿔주는 게 낫나 싶기도 하고 궁금하네요.
요즘 자기 전에 폼롤러로 종아리 슬슬 밀어보는데요ㅎㅎ 솔직히 할 때만 시원하고 다음 날 되면 또 뻐근한 느낌이라 이게 의미가 있나 싶더라구요. 주변에선 다들 좋다 좋다 하는데 저는 그냥 기분 탓인가 싶기도 하고... 폼롤러 종아리에 진짜 도움 되시는 분 계세요? 아니면 그냥 잠깐 시원한 게 다인 건가요. 다들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집에서 유튜브 보고 홈트하는데, 영상 따라 하다가 살짝 삐끗한 적이 몇 번 있어요ㅠ 화면 보면서 따라 하니까 내 자세가 맞는지 확인이 안 되더라구요. 강사는 쉽게 하는데 막상 따라 하면 어딘가 잘못된 느낌? 다들 영상 따라 하다 삐끗하거나 무리한 적 없으세요? 영상 보고 운동할 때 조심하는 본인만의 방법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예전에 어디서 걸을 때 발뒤꿈치부터 닿게 디뎌라 하는 말 듣고 한동안 신경 쓰면서 걸었거든요. 근데 의식하면서 걸으니까 오히려 걸음이 더 어색해지더라구요ㅋㅋ 발뒤꿈치 콩콩 찍으면서 걷는 느낌? 어느 순간부터 그냥 자연스럽게 걷는 게 편한 것 같기도 하고... 다들 이런 거 신경 쓰면서 걸으세요? 아니면 그냥 평소대로 걷는 게 답인가요? 여러분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출퇴근할 때 버스나 지하철 서서 가는 시간이 꽤 길잖아요. 흔들릴 때마다 손잡이 한쪽만 잡고 버티다 보면 한쪽으로 쏠려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어떤 날은 폰 보느라 고개 푹 숙이고 가다가 내릴 때쯤 목이 좀 뻐근하기도 하더라구요. 다들 대중교통에서 서서 갈 때 자세 같은 거 신경 쓰시나요? 아니면 그냥 버티기 바쁘신가요?ㅋㅋ 저만 이런 거 생각하나 싶어서요.
러닝 시작하기 전에 종아리 꼭 풀고 뛰라는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근데 저는 솔직히 귀찮아서 그냥 천천히 걷다가 속도 올리는 식으로 시작하는 편이거든요ㅋㅋ 딱히 문제는 없었는데 이게 운 좋은 건가 싶기도 하고. 다들 러닝 전에 종아리 따로 풀고 뛰세요? 안 풀면 진짜 차이 느끼시는 분 있나요?
스트레칭이 좋다길래 열심히 쭉쭉 늘리고 있는데요, 어디서 '스트레칭도 너무 과하게 하면 오히려 안 좋다'는 말을 봤어요. 늘리면 늘릴수록 좋은 줄 알았는데 아니라니 좀 헷갈리네요ㅎㅎ 어느 정도까지가 적당한 건지... 시원할 때까지? 아니면 살짝 당기는 정도? 너무 욕심내면 안 되는 건가요? 다들 스트레칭할 때 어디까지 늘리는지 궁금해요.
일 특성상 하루 종일 팔을 어깨 높이로 들고 있어야 해서요ㅠ 퇴근할 때쯤 되면 어깨가 돌덩이처럼 뭉친 느낌이에요. 비슷하게 팔 올리고 일하는 분들 많을 거 같은데 다들 어깨 어떻게 푸세요? 저는 쉬는 시간마다 어깨 한 번씩 돌려주긴 하는데 그걸로는 부족한 느낌이라... 일하면서 틈틈이 하기 좋은 거 있으면 좀 나눠주세요ㅎㅎ 같은 처지 분들 노하우 궁금해요.
어릴 때부터 다리 떨면 복 나간다고 혼났잖아요ㅋㅋ 근데 요즘은 오히려 가만히 앉아만 있는 것보다 다리라도 떠는 게 낫다는 말도 들리던데... 진짜인가 싶어요. 저는 앉아서 일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다리를 까딱까딱 하고 있더라구요.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ㅎㅎ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리 떠는 거 의식적으로 참으시는 편인가요?
오래 서있거나 많이 걸으면 발이 좀 피곤해서 기능성 깔창을 한번 써볼까 고민 중이에요. 근데 종류도 너무 많고 가격대도 천차만별이라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ㅎㅎ 인터넷 후기는 또 다 좋다고만 하니까 믿어도 되나 싶고... 실제로 써보신 분들 솔직 후기 좀 듣고 싶어요. 진짜 차이 있나요? 아니면 그냥 비싼 깔창일 뿐인가요? 추천이나 주의할 점 있으면 알려주세요!
요즘 거북목 잡아준다는 기구들 광고 진짜 많이 보이잖아요. 목에 거는 거, 등에 차는 거, 누워서 목 받치는 거 등등... 종류도 엄청 많더라고요. 폰이랑 컴퓨터를 워낙 오래 보다 보니 저도 솔깃하긴 한데, 솔직히 저런 거 하나 찬다고 자세가 진짜 잡힐까 싶기도 해요ㅋㅋ 결국 평소 습관이 문제인데 기구에 의존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혹시 이런 기구 써보신 분 계세요? 돈값 한다고 느끼셨나요 아니면 그냥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였나요? 솔직 후기 궁금합니다!
날 추워지니까 밖에서 뛰던 걸 슬슬 실내로 옮기게 되더라구요ㅎㅎ 아침에 찬바람 맞으며 나가는 게 점점 부담돼서요. 그렇다고 실내에서 하면 또 좀 답답하긴 한데... 다들 겨울 되면 운동 장소나 종목 바꾸시나요? 아니면 추워도 그냥 밖에서 계속 하시는 분도 계실 거 같고. 실내로 바꾸신 분들은 주로 뭐 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이사하면서 거실을 좌식으로 할까 입식으로 할까 고민 중이에요. 바닥에 앉는 게 정겹긴 한데 일어날 때 끙 소리 나고ㅋㅋ 소파에 앉으면 편한데 또 자꾸 늘어지게 되고... 허리 생각하면 어느 쪽이 나을까요? 다들 집에서 어떻게 지내세요? 좌식 입식 각각 장단점 있을 것 같은데 경험담 듣고 싶어요.
얼마 전에 어디서 스트레칭이 통증 줄이는 데는 생각보다 효과가 별로라는 글을 봤어요. 솔직히 좀 충격이었는데요ㅋㅋ 저는 뻐근하면 무조건 스트레칭부터 하거든요.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스트레칭할 때 잠깐 시원하고 그 효과가 오래 가는 느낌은 또 아니긴 해요. 그렇다고 안 하면 더 굳는 것 같고... 이게 진짜 효과가 있어서 하는 건지 그냥 습관이고 기분 탓인지 헷갈리네요. 다들 스트레칭하면 실제로 뻐근한 거 풀리세요? 아니면 그냥 루틴처럼 하시는 건가요?
요즘 밖에서 운동하고 나면 끝나자마자 몸이 확 식어서 으슬으슬하더라구요ㅠ 땀은 났는데 바람 맞으니까 금방 추워지고요. 그래서 끝나면 얼른 겉옷 하나 걸치고 가는데 다들 겨울 운동 마무리할 때 뭐 챙기세요? 따뜻한 거 마시는 분도 있고 바로 실내로 들어가는 분도 있을 거 같은데... 몸 식기 전에 하는 본인만의 루틴 있으면 공유해주세요ㅎㅎ
주말에 세차 한번 하거나 욕실 청소 같은 거 하면 쪼그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서 끝나고 나면 다리가 뻐근하더라구요ㅠ 한 번에 다 끝내버리고 싶은 마음이랑 중간중간 일어나서 펴줘야 하는 마음이랑 싸우는데ㅋㅋ 결국 한 번에 하다가 다리 저려서 후회하고요. 다들 이런 쪼그린 작업 할 때 어떻게 나눠서 하세요? 중간에 자주 일어나는 편이세요, 아니면 그냥 몰아서 하세요?
한참 앉아서 일하다 일어나면 허리가 뻐근해서 저절로 기지개를 켜게 되더라구요ㅎㅎ 일어나자마자 허리 한 번 쭉 펴고 어깨도 돌려주면 좀 개운한 느낌이에요. 다들 오래 앉았다 일어날 때 이렇게 한 번 펴주시나요? 아니면 그냥 일어나서 바로 움직이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거의 습관처럼 펴는데 다른 분들은 어떤가 싶어서요.
예전엔 운동 전에 무조건 쭉쭉 늘리는 스트레칭부터 하는 거라고 배웠는데, 요즘은 운동 직전에 그렇게 가만히 늘리는 스트레칭(정적 스트레칭) 하면 오히려 힘이 덜 난다? 이런 얘기를 종종 보더라구요. 대신 가볍게 움직이면서 푸는 게 낫다고요. 이거 진짜인가요? 저는 아직도 습관적으로 늘리고 시작하는데 다들 어떻게 하세요?
운동은 최소 30분은 해야 효과가 있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요ㅎㅎ 저는 바쁜 날엔 10분, 15분 짧게라도 하려고 하거든요. 근데 그럴 때마다 이 정도로 의미가 있나 싶어서 괜히 김이 빠지더라구요. 짧게라도 자주 하는 게 나은 건지, 아니면 정말 30분은 채워야 하는 건지... 다들 어떻게 보세요? 짧게 자주 하시는 분들 효과 느끼시는지 궁금해요.
늘 허리 쫙 펴고 바르게 앉아라 이런 말 듣고 자랐는데, 요즘은 무조건 펴는 게 답은 아니다 사람마다 편한 자세가 다르다는 얘기도 보이더라구요ㅎㅎ 저는 솔직히 너무 빳빳하게 펴고 있으면 그게 더 금방 피곤하긴 해요. 근데 그렇다고 구부정하게 있는 것도 좀 그렇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무조건 펴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본인 편한 정도가 있는 건지 궁금해요.
예전부터 종일 앉아 있는 사무직보단 많이 걷는 일이 몸엔 낫다고들 하잖아요ㅎㅎ 근데 제가 매장에서 일하면서 하루 종일 걷고 서 있는데, 막상 퇴근하면 발이랑 다리가 더 무겁고 뻐근하더라구요ㅠ 앉아서 일하는 친구는 또 허리가 그렇다 하고... 결국 많이 걷는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직업별로 힘든 부위가 다른 거 같기도 하고 궁금하네요.
자세 신경 쓰는 거 좋다고 해서 한동안 진짜 빡세게 의식했거든요. 거북목 안 되게 턱 당기고, 어깨 펴고, 허리 세우고... 근데 어느 순간부터 온몸이 막 뻣뻣하게 긴장돼 있는 거예요ㅋㅋ 그러다 '바른 자세에 너무 집착하면 오히려 몸이 더 굳는다'는 글을 봤는데 좀 뜨끔하더라구요. 자세 신경 쓰는 게 좋은 건 맞는데 어느 정도가 적당한 걸까요? 다들 어떻게 균형 잡으세요?
운동 얘기하다 보면 꾸준함이 제일이라는 사람도 있고 짧고 굵게 강도 높게 하는 게 낫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ㅎㅎ 저는 솔직히 매일 살살 하는 것보다 일주일에 몇 번이라도 빡세게 하는 게 효과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근데 또 빡세게만 하다 보면 금방 지쳐서 안 가게 되기도 하고요ㅋㅋ 다들 어떻게 보세요? 꾸준히 적당히 vs 가끔 강하게,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느끼세요?
아침에 운동하려는데 밥을 먹고 해야 할지 그냥 빈 속에 해야 할지 매번 고민이에요ㅋㅋ 공복에 하면 뭔가 더 가벼운 느낌인데 어떤 날은 중간에 힘이 쭉 빠지더라구요. 그렇다고 먹고 하면 속이 더부룩하고... 다들 어떻게 하세요? 아침 운동파분들 본인 루틴 좀 공유해주세요!
택배 박스나 생수 같은 거 들 때마다 매번 헷갈려요. 어릴 때부터 '허리 펴고 다리 힘으로 들어라'는 말 많이 들었잖아요. 근데 막상 무거운 거 앞에 두면 그냥 허리 숙여서 후딱 들게 되더라고요ㅋㅋ 의식해서 쪼그려 앉아 드는 게 확실히 다리에 힘 들어가는 느낌은 있는데, 매번 그러기엔 좀 번거롭기도 하고요. 다들 무거운 거 드실 때 자세 신경 쓰세요? 아니면 그냥 편한 대로 드세요? 평소에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플랭크 하면 다들 시간 재면서 '몇 분 버텼다' 자랑하잖아요ㅎㅎ 근데 저는 좀 의문이에요. 오래 버티는 게 정말 의미가 있는 건가, 아니면 그냥 자세 흐트러진 채로 시간만 채우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1분 자세 좋게 하는 거랑 3분 덜덜 떨면서 하는 거 중에 뭐가 나을까요? 다들 플랭크 어떻게 하세요? 시간에 집착하시는 편인가요?
헬스장 다닌 지 좀 됐는데 운동 끝나고 폼롤러 하는 분들 꽤 많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운동 끝나면 빨리 씻고 가고 싶어서 폼롤러까지 챙길 여유가 없거든요ㅋㅋ 근데 다들 열심히 굴리는 거 보면 나도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운동 후에 폼롤러로 풀어주면 다음 날 덜 뻐근한가요? 아니면 안 해도 별 차이 없나요? 루틴으로 하시는 분들 효과 어떤지 궁금해요. 저처럼 귀찮아서 안 하는 분들도 계신지ㅋㅋ 솔직한 얘기 듣고 싶네요!
제가 발목을 좀 잘 삐끗하는 편이라ㅠ 신발 고를 때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발목 잡아주는 느낌 있는 거를 찾게 되는데, 막상 신어보면 너무 딱딱해서 또 불편하고... 비슷한 분들 신발 고를 때 주로 뭐 보세요? 밑창이 좀 넓은 걸 본다는 분도 있던데 어떤지 궁금해요. 경험담 좀 들어보고 싶네요ㅎㅎ
같은 운동만 오래 하다 보니 좀 질려서 다른 걸로 바꿔볼까 하는데요ㅎㅎ 막상 정하려니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재미를 봐야 하나, 효과를 봐야 하나, 아니면 그냥 접근성 좋은 걸로 가야 하나ㅋㅋ 다들 운동 종목 바꿀 때 뭐 보고 정하세요? 저는 일단 꾸준히 할 수 있는 게 중요한 거 같긴 한데 다른 분들은 어떤 거 우선으로 보시는지 궁금해서요. 경험담 좀 나눠주세요.
요즘 폰 오래 보면 손목 나빠진다는 말 진짜 많이 들리는데요ㅎㅎ 솔직히 좀 과장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 저는 하루에 폰 엄청 잡고 있는데 딱히 손목이 어떻다는 느낌은 없거든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다들 너무 겁주는 거 아닌가 싶어서ㅋㅋ 그렇다고 폰을 안 잡고 살 수도 없고요. 다들 어떻게 보세요? 폰 많이 잡는다고 손목에 진짜 영향 있는지, 아니면 좀 부풀려진 얘긴지 궁금해서요.
스트레칭을 하긴 하는데 시간대를 딱히 정해두진 않았거든요ㅎㅎ 어떤 날은 아침에, 어떤 날은 일하다 중간에, 또 어떤 날은 자기 전에... 그때그때 생각날 때 해요. 근데 하다 보니 시간대마다 느낌이 좀 다르더라구요. 다들 하루 중 언제 스트레칭하면 제일 개운하세요? 아침파, 점심파, 저녁파 다 계실 거 같은데 각자 언제가 좋은지 들어보고 싶어요!
요즘 손주를 자주 봐주는데요ㅎㅎ 안고 어르다 보면 하루 끝에 손목이 영 뻐근하더라구요. 애기가 점점 무거워지니까 더 그런 거 같고요. 안 안아줄 수도 없고 해서 틈틈이 손목 돌려주고 쉬는데 그래도 저녁엔 묵직하네요. 비슷하게 손주나 애기 자주 안으시는 분들 손목 어떻게들 쉬어주세요? 노하우 있으면 좀 나눠주시면 좋겠어요.
저는 베개 하나로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라 가끔 두 개 겹쳐 베고 자거든요ㅎㅎ 근데 일어나면 목이 좀 뻐근할 때가 있어서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하나만 베면 또 너무 낮은 느낌이라 영 적응이 안 되네요. 다들 베개 몇 개 베고 주무세요? 저처럼 두 개 베는 분도 계신가 궁금해서요. 베개 높이 신경 쓰고 고르시는지도 궁금하네요ㅋㅋ
집에서 노트북으로 일할 때가 많은데 화면이 낮아서 자꾸 고개를 숙이게 되더라구요ㅠ 그러다 보면 목이 뻐근해지고요. 노트북 받침대로 화면 높이는 분들 많던데 실제로 써보니까 목이 좀 편해지던가요? 받침대 쓰면 키보드는 또 따로 둬야 하는 건지도 궁금하고. 쓰시는 분들 후기 좀 들어보고 싶어요. 괜히 샀다가 안 쓰게 될까 봐 고민 중이라서요ㅎㅎ
운전을 직업으로 하다 보니 하루에 몇 시간씩 앉아 있게 되거든요ㅎㅎ 그러다 휴게소 들르면 잠깐이라도 몸 좀 풀고 가는데 매번 똑같이 허리만 한 번 펴고 마는 느낌이라서요. 같은 처지 분들은 휴게소에서 보통 어디를 푸시나 궁금해요. 다리? 어깨? 저는 주로 허리랑 목 정도인데 더 챙기면 좋은 게 있을까 해서요. 짧게 풀고 다시 출발해야 하니까 후딱 할 수 있는 거 위주로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듣고 싶네요.
요즘 책 읽는 재미가 들렸는데 한참 보다 보면 어느새 자세가 다 무너져 있더라구요ㅎㅎ 처음엔 똑바로 앉아서 보다가 슬슬 소파에 기대고, 나중엔 거의 누워서 보고 있고ㅋㅋ 책상에서 보는 게 낫나 싶다가도 그건 또 오래 못 앉아 있겠고요. 다들 책 오래 볼 때 어떤 자세로 보세요? 편하면서도 너무 안 무너지는 자세 같은 게 있을까요? 노하우 있으면 좀 나눠주세요ㅎㅎ
운동 빡세게 하고 나면 집 와서 바로 드러눕고 싶거든요ㅎㅎ 근데 누가 운동 직후에 바로 누우면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숨도 안 고르고 누우면 뭔가 안 좋다나... 솔직히 무슨 근거인지 잘 모르겠어서요. 저는 오히려 좀 누워 있어야 회복되는 느낌이거든요. 다들 운동 끝나고 바로 누우세요, 아니면 좀 움직이다 누우세요? 이게 진짜 안 좋은 건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운동 끝나면 빨리 씻고 쉬고 싶은 마음에 마무리 스트레칭을 자꾸 대충 하게 되더라구요ㅎㅎ 길게 해야 하나 싶다가도 귀찮아서 한 2~3분 하고 마는 날이 많아요. 다들 운동 끝나고 스트레칭 얼마나 하고 마무리하세요? 따로 시간 정해두고 하시는 분도 있을 거 같고, 저처럼 대충 하다 마는 분도 있을 거 같고요ㅋㅋ 어느 정도가 적당한 건지 다들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다 집 오면 어깨랑 목이 제일 먼저 뻐근하게 느껴지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저는 소파에 앉아서 목부터 천천히 돌려주는 편이에요. 근데 어떤 분은 발부터 푼다고 하고, 또 허리부터라는 분도 있고 사람마다 다르겠죠? 다들 퇴근하고 집 오면 몸 어디부터 풀어주세요? 저만의 루틴 만들어보고 싶어서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요즘 맨몸운동이 기구운동보다 자세나 균형엔 더 좋다는 얘기 종종 보이더라구요ㅎㅎ 기구는 정해진 궤도로만 움직이니까 안 쓰는 근육이 생긴다나... 근데 또 맨몸은 자세 잡기가 어려워서 초보한텐 기구가 낫다는 말도 있고요. 다들 어떻게 보세요? 맨몸이 진짜 자세엔 더 나은 건지, 아니면 그냥 취향 차이인지 궁금하네요. 둘 다 해보신 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요즘 자세 알려주는 어플 많잖아요. '허리 펴세요' '스트레칭할 시간이에요' 이런 알림 보내주는 거요. 친구가 쓰길래 저도 깔아봤는데, 솔직히 알림 올 때마다 좀 신경 쓰이고ㅋㅋ 며칠 쓰다 보니 알림이 또 스트레스더라구요. 이런 걸로 관리하는 게 진짜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그냥 알림 피로만 쌓이는 건가요? 잘 쓰고 계신 분 있으면 후기 궁금해요.
스트레칭할 때 좀 아플 정도로 쭉 당겨야 유연성이 는다는 말 들었거든요ㅎㅎ 근데 저는 그렇게 하면 다음 날 오히려 더 뻐근하기만 하더라구요. 그냥 시원한 정도로만 하는 게 저한텐 맞는 거 같은데... 정말 통증 직전까지 당겨야 효과가 있는 건가요? 다들 어느 정도까지 당기세요? 너무 무리하면 오히려 안 좋을 거 같기도 하고 헷갈려서요.
하루 종일 일하고 집에 오면 몸 여기저기가 뻐근하잖아요ㅎㅎ 저는 보통 어깨가 제일 먼저 신경 쓰여서 어깨부터 슬슬 돌려주는 편인데요. 사람마다 하루 끝에 제일 먼저 풀어주는 데가 다를 거 같더라구요. 종일 앉아 있던 분은 허리, 서서 일한 분은 다리, 이런 식으로요ㅎㅎ 다들 하루 마무리할 때 몸 어디부터 풀어주세요? 각자 루틴 같은 거 있으면 좀 궁금해서요. 저도 참고해서 좀 챙겨보려구요.
대청소할 때 바닥 닦으려고 무릎 꿇고 한참 있으면 무릎이 좀 배기더라구요ㅠ 저는 무릎 밑에 수건 깔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오래 하면 뻐근해요. 쪼그려 앉는 것보단 나은 거 같긴 한데... 청소 자주 하시는 분들은 무릎 꿇는 자세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해요. 무릎 보호대 같은 거 쓰시는 분도 있을까요? 좋은 팁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ㅎㅎ
겨울 되니까 밖에서 걷기가 영 부담스러워서요ㅠ 춥기도 하고 빙판도 신경 쓰이고요. 그래서 요즘은 실내에서 러닝머신 위를 걷거나 집에서 제자리걷기 하는 날이 많아졌어요ㅎㅎ 근데 또 밖에서 찬바람 맞으며 걷는 게 기분 전환은 확실히 되더라구요. 다들 겨울엔 어느 쪽으로 걸으세요? 추워도 밖파인지 따뜻한 실내파인지 궁금해서요. 각자 이유도 좀 들어보고 싶어요.
겨울 아침엔 자고 일어나면 몸이 유난히 뻣뻣한 느낌이라서요ㅎㅎ 그대로 바로 출근 준비하면 종일 좀 찌뿌둥한 채로 보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일어나서 가볍게 몸 좀 움직이고 나가려고 하는데 시간이 빠듯하면 또 못 하고요ㅠ 다들 겨울 아침에 굳은 몸 따로 풀고 출근하세요? 아니면 그냥 바로 나가세요? 짧게라도 하는 분들 뭐 하는지 궁금해서요. 저도 좀 참고하려구요.
옆으로 자는 편인데, 무릎 사이에 베개나 쿠션 끼우고 자면 좋다는 얘기 보고 한번 해봤거든요. 근데 솔직히 자다 보면 어느새 빠져있고ㅋㅋ 효과가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끼웠을 때 자세가 좀 편한 느낌은 있긴 한데... 다들 해보셨어요? 계속 쓰시는 분들은 뭐가 좋아서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날 추워져서 요즘 러닝머신으로 뛰는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러닝머신이 무릎엔 더 낫다고. 바닥이 좀 쿠션 있어서 그렇다는데... 또 어떤 사람은 밖에서 뛰는 게 자연스러워서 낫다고 하고. 진짜 차이가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ㅎㅎ 둘 다 뛰어보신 분들 무릎 느낌 차이 있으셨어요? 저는 솔직히 큰 차이 모르겠는데 다들 어떠신지 궁금해요.
스트레칭 하긴 해야겠는데 방식이 고민이에요. 매일 5분씩 짧게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주에 두세 번 제대로 길게 하는 게 나을까요? 저는 자꾸 까먹어서 결국 가끔 길게 하는 쪽이 되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요ㅋㅋ 다들 어떤 스타일이세요?
주변에 등산 좋아하는 분들 많은데, 또 한쪽에선 '등산은 무릎 버리는 운동'이라고 하잖아요. 특히 내려올 때 무릎에 부담 간다고요ㅎㅎ 저는 등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 말 들으니까 좀 걱정되더라구요. 오래 등산하신 분들 진짜 경험상 무릎 안 좋아지던가요? 아니면 오히려 다리 튼튼해졌다는 분도 계실까요? 솔직한 경험담 좀 듣고 싶어요.
사무직이라 하루 종일 앉아있는데요, 어떻게 앉아야 하는지 늘 헷갈려요ㅎㅎ 어디서는 등받이에 딱 기대서 받쳐야 한다 하고, 또 어디서는 등받이 안 쓰고 허리 꼿꼿이 세워서 앉아야 한다 하고... 꼿꼿이 앉으면 처음엔 좋은데 한 30분 지나면 힘들어서 결국 다시 늘어져요ㅋㅋ 다들 어떻게 앉으세요? 등받이파 vs 꼿꼿이파 궁금합니다.
운동 처음 시작했을 때는 매일 빠짐없이 해야 효과 있는 줄 알았거든요ㅎㅎ 근데 누가 근육은 쉬는 날에 자란다고, 매일 같은 부위 하면 오히려 손해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좀 의외였어요. 쉬면 그만큼 뒤처지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들 쉬는 날 챙기면서 하세요? 정말 쉬어야 더 효과가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사람들이 운동 안 하려고 하는 핑계인지ㅋㅋ 궁금해서 올려봐요.
운동 끝나고 집 오면 땀범벅이라 바로 씻고 싶은데요ㅎㅎ 근데 또 숨 좀 고르고 씻는 게 낫다는 말도 있어서 매번 애매하더라구요. 저는 보통 바로 샤워하는 편인데 어떤 분들은 한 10분 쉬다 한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운동 후에 바로 씻으세요, 아니면 좀 가라앉히고 씻으세요? 별거 아닌데 갑자기 궁금해서 올려봐요ㅋㅋ
저는 시계를 늘 왼쪽 손목에만 차거든요ㅎㅎ 근데 문득 한쪽에만 계속 차는 게 괜찮나 싶더라구요. 종일 차고 있으니까 가끔 손목에 자국도 남고요. 다들 시계나 스마트밴드 같은 거 한쪽에만 쭉 차세요, 아니면 가끔 바꿔서 차세요? 별생각 없이 늘 같은 손목이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너무 사소한가요ㅋㅋ
장 보고 올 때 보면 짐을 양손에 나눠 들라고들 하잖아요. 무게 분산된다고요. 근데 저는 솔직히 한 손으로 다 들고 다른 손은 비워두는 게 더 편할 때가 많거든요ㅎㅎ 양손에 들면 둘 다 무거워서 오히려 힘든 느낌? 진짜 양손 분산이 무조건 나은 건가요, 아니면 사람마다 다른 걸까요? 다들 어떻게 들고 다니시는지 궁금해요.
요즘 서서 일하는 책상도 많아지고 앉아 있으면 안 좋다는 말 하도 들으니까요ㅎㅎ 그럼 반대로 하루 종일 서 있으면 무조건 좋은 건가 싶더라구요. 근데 제가 서서 일하는 매장에서 잠깐 일해본 적 있는데 그땐 또 다리랑 발이 너무 피곤해서 앉고 싶어 죽겠던데요ㅋㅋ 결국 한쪽으로만 쏠리면 다 안 좋은 거 아닌가 싶어서요. 다들 어떻게 보세요? 서 있는 게 진짜 앉아 있는 것보다 무조건 나은 건지 궁금하네요.
무릎이 좀 안 좋은 편이라 계단 내려갈 때 특히 시큰한데요, 그래도 운동 삼아 계단 쓰는 게 나을지 그냥 엘리베이터 타는 게 나을지 고민이에요ㅎㅎ 올라갈 땐 그래도 할만한데 내려갈 때가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무릎 신경 쓰는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올라갈 땐 계단, 내려갈 땐 엘베 이런 식으로 하시는 분도 있나요?
장거리 운전할 일이 종종 있는데 한두 시간 넘어가면 허리가 슬슬 뻐근해지더라구요ㅠ 등받이에 그냥 기대는 것만으론 좀 부족한 느낌이라, 허리 쿠션 같은 거 대시는 분들 많을 거 같은데 어떠세요? 효과 있나요? 아니면 등받이 각도를 조절하거나 중간에 내려서 좀 푸는 게 나은지... 운전 많이 하시는 분들 노하우 좀 공유해주세요!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영 뻣뻣하더라구요ㅎㅎ 특히 허리랑 어깨가 굳은 느낌이라 바로 움직이기가 힘들어요. 일어나자마자 침대에서 좀 꿈틀거리다 나오는데, 다들 아침에 몸 푸는 본인만의 방법 있으세요? 가볍게 스트레칭하는 분도 있을 거고 따뜻한 물로 샤워부터 하는 분도 있을 거 같은데... 뭐가 제일 개운한지 궁금해요!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직종인데요, 퇴근하면 발이랑 종아리가 퉁퉁 붓고 무거워요ㅠ 앉아서 일하는 것도 힘들겠지만 서서 일하는 것도 만만치 않더라구요ㅎㅎ 다들 서서 일하고 나면 발이랑 다리 어떻게 푸세요? 발 담그기, 다리 올리고 눕기 같은 거 하시나요? 신발이나 깔창 같은 거로 도움받는 분도 있을 거 같은데 꿀팁 좀 나눠주세요!
운동 끝나면 진이 빠져서 바로 주저앉고 싶잖아요ㅎㅎ 근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끝나고 바로 앉지 말고 좀 천천히 걷다가 앉는 게 낫다고. 저는 솔직히 그냥 털썩 앉는 편인데... 다들 운동 마무리 어떻게 하세요? 바로 쉬시는 분, 좀 걷다가 마무리하시는 분 어느 쪽이 많을지 궁금하네요.
좀 의외인 얘긴데요ㅎㅎ 제 주변에 자세 엄청 신경 쓰고 항상 꼿꼿하게 앉는 친구가 있는데, 오히려 어깨 뻐근하다는 소리를 더 자주 하더라구요. 반대로 저처럼 대충 편하게 앉는 사람은 별 말 없고요ㅋㅋ 자세 좋으면 안 뻐근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혹시 계속 바른 자세 유지하느라 힘이 더 들어가서 그런 걸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운동 끝나고 귀찮아서 스트레칭 건너뛰는 날이 종종 있는데요ㅎㅎ 그런 날은 다음 날 유독 더 뻐근한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헷갈리네요. 어떤 날은 스트레칭 다 하고도 뻐근하고 어떤 날은 안 하고도 멀쩡하고... 이게 진짜 스트레칭 차이인지 그냥 그날 운동량 차이인지 모르겠어요. 다들 운동 후 스트레칭 꼭 하시는 편이에요? 안 하면 다음 날 체감 차이 있으세요?
스트레칭 며칠 빼먹으면 도로 뻣뻣해진다는 말 자주 듣는데, 진짜 그런가요? 저는 한동안 매일 하다가 바빠서 일주일 쉬었더니 확실히 좀 뻣뻣해진 느낌이긴 했어요. 근데 이게 진짜 굳은 건지 그냥 기분 탓인지 모르겠더라구요ㅋㅋ 다들 스트레칭 꾸준히 하시는 편인가요? 안 하면 금방 티 나세요?
의자에 앉아서 일할 때 발이 바닥에 딱 닿는 게 좋다고들 하잖아요ㅎㅎ 근데 저는 의자가 좀 높은 편이라 발끝만 살짝 닿거나 발을 의자 다리에 걸쳐두게 되더라구요. 발 받침대 두는 분도 있던데 다들 어떻게 하세요? 발 바닥 다 닿게 신경 쓰시는지, 아니면 그냥 편한 대로 두시는지 궁금해서요. 발 받침대 효과 있는지도 알고 싶고요.
운동할 때 물을 언제 마셔야 할지 매번 애매하더라구요ㅎㅎ 저는 그냥 목마를 때마다 한 모금씩 마시는 편인데, 어떤 분들은 세트 사이사이 정해놓고 마신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많이 마시면 속이 출렁이고 안 마시면 또 입이 마르고... 다들 운동 중에 물 어떻게 챙겨 드세요? 한 번에 몰아 마시는지 조금씩 나눠 마시는지 궁금해서요.
어릴 때 '무거운 거 들면 키 안 큰다'는 말 진짜 많이 들었잖아요ㅎㅎ 근데 요즘도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 있는 것 같더라구요. 운동하는 청소년들 보면 다 키 잘 크던데... 저는 그냥 옛날 얘기라고 보는 편이에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직도 근력운동이 키에 영향 준다고 보시는 분 계세요? 의견 궁금하네요.
겨울 되니까 출근길에 빙판 진 데가 많아서 걸을 때마다 조마조마하네요ㅠ 한번 미끄러질 뻔한 뒤로는 더 긴장하게 되더라구요. 저는 보폭 좁게 종종걸음으로 걷는 편인데 다들 빙판길에서 어떻게 걸으세요? 신발도 미끄럼 덜한 걸로 신긴 하는데 그래도 불안하고요. 겨울철 빙판길 노하우 있으면 좀 나눠주시면 좋겠어요ㅎㅎ
카운터에서 종일 서서 일하는데요ㅠ 퇴근하면 발바닥이랑 종아리가 너무 뻐근하더라구요. 앉을 틈이 거의 없으니까 더 그런 거 같고요. 집 오면 발 좀 주무르고 따뜻하게 하긴 하는데 다음 날 되면 또 똑같고요. 비슷하게 서서 일하시는 분들 발 피로 어떻게들 푸세요? 신발이든 집에서 하는 거든 노하우 있으면 좀 나눠주시면 좋겠어요ㅎㅎ
저 다리 꼬는 습관 진짜 못 고치겠어요ㅋㅋ 앉으면 무의식적으로 꼬고 있더라고요. 다들 다리 꼬면 골반 틀어진다 자세 망가진다 난리잖아요. 근데 솔직히 안 꼬고 있으면 뭔가 더 불편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느낌이라... 진짜 그렇게까지 나쁜 건지 의문이 들어요. 어차피 한쪽만 계속 꼬는 게 아니라 왔다갔다 바꿔서 꼬기도 하거든요. 다들 다리 꼬세요? 안 꼬려고 노력하시는 분들 있나요? 솔직히 이게 진짜 문제인지 아니면 좀 과장된 건지 의견 듣고 싶어요.
하이힐 매일 신는 건 안 좋다고들 하는데, '가끔 신는 정도는 괜찮다'는 말도 많잖아요ㅎㅎ 저는 평소엔 운동화만 신다가 약속 있을 때만 가끔 신는데, 그럴 때마다 다음 날 발이랑 종아리가 뻐근하긴 해요. 가끔이라도 신으면 표가 나는 걸까요, 아니면 그 정도는 별 상관 없는 걸까요? 가끔 신으시는 분들 어떠세요?
폼롤러 좋다고 해서 거의 매일 빡세게 굴리고 있었거든요ㅋㅋ 근데 얼마 전에 '폼롤러도 매일 너무 세게 하면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 이런 얘기를 봤어요. 좀 의외더라구요. 저는 많이 할수록 좋은 줄 알았는데... 매일 하시는 분들 있으세요? 강도나 빈도 조절 어떻게 하세요? 그냥 시원하면 매일 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좀 쉬어줘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운동 가기 전에 좋아하는 노래 틀어놓고 몸 슬슬 푸는 게 루틴이거든요ㅎㅎ 음악 없으면 뭔가 시동이 안 걸리는 느낌이라서요. 신나는 거 들으면 확실히 몸도 더 가볍게 풀리는 거 같고요. 다들 운동 전에 음악 들으면서 준비하세요? 아니면 그냥 조용히 푸시는 편인가요? 별거 아닌데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올려봐요ㅋㅋ
업무가 거의 컴퓨터라 하루 종일 마우스를 잡고 있거든요ㅎㅎ 퇴근할 때쯤 되면 마우스 잡는 손이랑 손목이 좀 묵직한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가끔 손가락 쥐었다 폈다 하거나 손목 한 번씩 돌려주긴 하는데요. 비슷하게 종일 마우스 쓰는 분들 손 따로 신경 쓰시나 궁금해서요. 마우스를 바꿔보신 분도 있을 거 같고... 다들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소소한 노하우 있으면 나눠주세요.
운동하면 무조건 숨이 헉헉 찰 만큼 빡세게 해야 효과 본다는 말 많이 듣잖아요ㅎㅎ 근데 저는 그렇게 하면 다음 날 너무 지쳐서 며칠 쉬게 되더라구요. 차라리 숨 안 찰 정도로 가볍게 자주 하는 게 저한텐 더 꾸준히 되는 거 같은데... 정말 숨 찰 정도로 해야 의미가 있는 건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도 어느 정도로들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운동 좀 꾸준히 해보려고 루틴을 짜보는 중인데요ㅎㅎ 어떤 분들은 월요일은 뭐, 화요일은 뭐 이렇게 부위별로 요일을 딱 나눠서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냥 그날 기분 따라 하는 편이라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또 나눠서 하면 빠뜨리는 부위 없이 골고루 될 거 같기도 하고요. 부위별로 요일 정해놓고 하시는 분 계세요? 그렇게 하니까 좋으세요?
애기가 아직 어려서 하루에도 몇 번씩 안고 다니는데 어깨가 진짜 남아나질 않네요ㅠ 한쪽으로 안으면 그쪽만 뻐근하고, 그렇다고 계속 바꿔 안기도 애가 싫어하고... 아기띠 써도 오래 메면 또 어깨가 눌리는 느낌이고요. 비슷하게 애 키우는 분들 어깨 어떻게들 버티세요? 뭔가 노하우 있으면 좀 나눠주세요. 다들 이렇게 버티는 건가 싶어서요ㅎㅎ
저 평발이라 어릴 때부터 발 얘기 나오면 좀 주눅 들었거든요ㅠ 아치 높은 사람이 무조건 좋다는 식으로들 말하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요. 근데 정작 아치 높은 친구는 오래 걸으면 발바닥 더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갑자기 헷갈리네요. 발 모양으로 무조건 낫고 못하고가 정해지는 건가요? 평발이든 아치 높든 그냥 자기한테 맞는 신발 신으면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보세요?
저는 알람 울리면 그냥 바로 벌떡 일어나는 스타일이거든요ㅎㅎ 근데 누가 그러면 몸에 안 좋다고, 좀 천천히 일어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아침마다 1분이라도 더 자고 싶어서 알람 울리자마자 튕겨 일어나는 건데ㅋㅋ 진짜 그게 안 좋은 건가요? 다들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세요? 천천히 일어나는 게 정말 차이가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예전부터 '베개는 낮은 게 좋다'는 말 많이 들었잖아요. 그래서 저도 낮은 베개로 바꿨는데 솔직히 저한텐 좀 불편하더라구요ㅎㅎ 오히려 적당히 높이 있는 게 편한 느낌? 근데 주변에선 다 낮은 게 좋다고 하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나 싶기도 하고. 진짜 무조건 낮을수록 좋은 건가요? 사람마다 다른 건 아닌지... 다들 어떤 높이로 주무시는지 궁금해요.
쇼핑하다가 '입기만 해도 체형 잡아준다'는 보정 속옷 광고를 자꾸 보게 되는데요ㅋㅋ 솔직히 혹하긴 해요. 입었을 때 라인이 좀 정리돼 보이는 건 알겠는데, 벗으면 다시 그대로인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입는 동안만 효과인지 아니면 진짜 뭔가 달라지는 건지 궁금하네요. 써보신 분들 어떠셨어요? 편하게 입을 만은 한가요?
폼롤러 하면 사람들이 '아 시원하다' 하잖아요. 근데 저는 솔직히 그냥 아파요ㅋㅋㅋ 허벅지 옆쪽 같은 데 누르면 눈물 날 정도... '아픈 만큼 시원한 거다', '뭉친 게 풀리는 거다' 이런 말 많이 들었는데 진짜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 아픈 거 참고 계속 해야 효과 보는 건가요, 아니면 너무 아프면 살살 해도 되는 건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변에서 운동은 땀 쫙 빼야 제대로 한 거라고들 하잖아요ㅎㅎ 근데 저는 가볍게 걷거나 천천히 하는 운동도 나름 개운하고 좋더라구요. 그러면 땀 별로 안 나는데, 이러면 운동이 아닌 건가 싶기도 하고... 진짜 땀 흘려야만 의미 있는 건가요? 아니면 땀이랑 운동 효과는 별개일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겨울 되니까 발 시려서 두꺼운 양말을 자주 신는데요ㅎㅎ 근데 평소 신던 신발에 두꺼운 양말 신으니까 안에서 발이 좀 꽉 끼는 느낌이더라구요. 따뜻하긴 한데 오래 걸으면 좀 답답하고요. 다들 겨울엔 양말 두께에 맞춰서 신발도 좀 여유 있는 걸로 신으세요? 아니면 그냥 신던 거 신으세요? 사소한데 매년 겨울마다 좀 신경 쓰이더라구요.
저는 발이 차가운 편이라 겨울엔 이불 들어가도 발이 영 안 따뜻해지더라구요ㅠ 그래서 수면양말 신고 자는데, 또 어떤 분들은 양말 신고 자면 답답해서 못 잔다고 하고. 다들 발 차가우면 어떻게 하세요? 수면양말파인가요, 아니면 그냥 맨발파? 발만 따뜻하면 잠도 잘 오는 느낌이라 궁금하네요ㅎㅎ
요즘 스탠딩 데스크 얘기 많이 보여서 혹할까 말까 고민 중이에요. 하루 종일 앉아있으니까 서서 일하면 좀 낫지 않을까 싶은데, 막상 사놓고 결국 안 쓰게 된다는 후기도 많더라구요ㅋㅋ 가격도 만만치 않고... 솔직하게 써보신 분들 어떠셨어요? 진짜 차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며칠 쓰다 마는지 궁금해요. 돈값 하나요?
무릎이 좀 약한 편이라 운동 고를 때 늘 고민이거든요ㅠ 누가 걷는 것보다 자전거가 무릎에 부담이 덜하다고 하더라구요. 체중이 안장에 실리니까 무릎엔 낫다나... 근데 또 자전거 타다 무릎 아프다는 사람도 봐서 헷갈려요. 다들 어떻게 보세요? 걷기랑 자전거 중에 무릎 편한 쪽으로 가신 분 경험담 있으면 궁금하네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ㅎㅎ
발 마사지 받으면 발만 시원한 게 아니라 온몸이 다 풀린다는 말 많이 들었거든요ㅎㅎ 그래서 한번 받아봤는데 솔직히 그 순간엔 엄청 시원하긴 했어요. 근데 온몸이 풀린다기보단 그냥 발이 편해진 느낌이라 이게 진짜 효과인지 기분 탓인지 모르겠더라구요. 발 마사지 받고 진짜 몸 전체가 가벼워지는 느낌 받으신 분 계세요? 다들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해요.
날 추워지니까 운동 전에 몸 푸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길어지더라구요ㅎㅎ 여름엔 대충 몇 분 하고 바로 시작했는데, 요즘은 몸이 영 안 풀린 느낌이라 워밍업을 좀 더 오래 하게 돼요. 다들 겨울엔 워밍업 시간 늘리시나요? 아니면 계절 상관없이 똑같이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만 추울 때 더 길게 푸는 건가 싶어서요.
새 신발 사면 처음엔 좀 불편해도 신다 보면 길들여진다는 말 있잖아요ㅎㅎ 근데 저는 처음에 불편한 신발은 끝까지 불편하던데요. 발뒤꿈치 까지고 고생만 하다 결국 안 신게 되고요. 그래서 요즘은 신어봐서 처음부터 편한 것만 사거든요. 정말 신발은 길들이는 건가요, 아니면 처음부터 편해야 맞는 건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운동하러 갈 때 물통을 챙겨 갈지 말지 매번 고민이거든요ㅎㅎ 들고 가면 무겁고 거추장스러운데, 안 가져가면 또 운동 중에 목말라서 정수기 왔다 갔다 하게 되고요. 큰 텀블러 들고 다니는 분도 있고 그냥 빈손으로 가서 매점에서 사 먹는 분도 있더라구요. 다들 어떻게 다니세요? 저는 요즘 작은 거 하나 들고 가는데 이것도 은근 한 손이 차서 불편할 때가 있어서요. 사소한데 궁금해서 올려봐요.
사무실에서 오래 앉아있다 보면 어느새 허리가 의자랑 떨어져서 엉덩이만 쭉 빠진 자세가 되더라구요ㅋㅋ 그래서 허리 쿠션 받쳐볼까 하는데, 막상 받쳐보신 분들 어떤지 궁금해요. 진짜 도움 되나요? 아니면 처음엔 좋다가 결국 또 안 쓰게 되나요? 종류도 많던데 어떤 거 쓰시는지, 의자 종류 따라 다른지도 궁금하네요. 받치시는 분들 후기 좀 부탁드려요!
날도 슬슬 풀리는데 요즘 들어 저녁에 반신욕 한번 해볼까 고민 중이에요. 하루 종일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다리며 허리가 좀 뻐근한 느낌이라서요. 따뜻한 물에 좀 담그고 있으면 몸이 노곤하게 풀리는 기분은 분명 있는데, 이게 진짜 근육이 풀리는 건지 아니면 그냥 기분 탓인지 모르겠더라고요ㅎㅎ 샤워만 후딱 하는 거랑 비교하면 확실히 개운하긴 한데... 다들 반신욕 자주 하시나요? 시간은 어느 정도 하시는지, 효과 체감하시는 분들 경험담 좀 듣고 싶어요!
운동화 살 때 발볼 넓은 게 편하다고들 해서 일부러 와이드핏 위주로 골랐거든요ㅎㅎ 근데 막상 신어보니까 발이 안에서 좀 노는 느낌이라 오래 걸으면 또 불편하더라구요ㅠ 발볼 넓은 게 무조건 답은 아닌 거 같기도 하고. 다들 신발 고를 때 발볼 신경 쓰세요? 너무 넓어도 별로고 좁아도 별로고 적당한 걸 찾는 게 은근 어렵네요. 경험담 좀 듣고 싶어요!
미용실 가서 머리 감을 때 세면대에 목 뒤로 쭉 젖히고 있잖아요ㅎㅎ 저는 그 자세가 좀 불편하더라구요. 길게 감겨주면 목이 좀 뻐근해지는 느낌이라 중간에 살짝 자세 바꾸고 싶을 때도 있고요. 다들 그 자세 괜찮으세요? 수건 받쳐달라고 하는 분도 있다던데 그러면 좀 낫나 싶기도 하고. 저만 유난인가 싶어서 한번 여쭤봐요ㅎㅎ
비싼 기능성 의자 사야 하나 고민하다가 본 얘긴데요ㅎㅎ 아무리 좋은 의자 써도 오래 앉아 있으면 똑같고, 차라리 평범한 의자에 자주 일어나는 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좀 일리 있다 싶으면서도 그럼 비싼 의자는 다 의미 없나 싶기도 하고요ㅋㅋ 다들 어떻게 보세요? 좋은 의자에 돈 쓰는 거랑 그냥 자주 일어나는 거,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하세요? 둘 다 하면 제일 좋겠지만요.
스쿼트 하면 무릎 나간다는 말 예전부터 있었잖아요. 근데 요즘은 또 자세만 제대로면 괜찮다는 얘기도 많고ㅎㅎ 저는 스쿼트 할 때 무릎에서 가끔 소리도 나고 해서 좀 무서워서 잘 안 하게 되거든요. 다들 어떻게 보세요? 진짜 무릎 망치는 운동인지, 아니면 자세 문제인지... 스쿼트 꾸준히 하시는 분들 무릎 어떠신지도 궁금해요.
운동하고 다음 날 근육통 안 오면 제대로 안 한 거다, 이런 말 종종 듣잖아요. 근데 저는 꾸준히 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같은 운동 해도 근육통이 잘 안 오더라구요. 그럼 효과가 없는 건가 싶어서 일부러 더 빡세게 한 적도 있는데ㅋㅋ 이게 맞나 싶어요. 근육통이 꼭 있어야 운동이 된 거라고 보세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다리 부으면 벽에 다리 올리고 누워 있으라는 말 많이 들었거든요ㅎㅎ 그래서 저녁에 종종 해보는데 솔직히 그 순간만 좀 편하고 일어나면 또 그대로인 느낌이라... 이게 진짜 도움이 되는 건지 그냥 누워 쉬어서 편한 건지 헷갈리네요. 다리 올려두기 효과 보신 분 계세요? 아니면 다들 그냥 기분상 하는 건가요? 경험 좀 나눠주시면 좋겠어요.
주방이나 카운터처럼 오래 서서 일하는 데 가보면 발 올려놓는 낮은 받침대 같은 거 있잖아요. 한 발씩 번갈아 올려두면 좀 낫다고들 하던데요ㅎㅎ 실제로 해보신 분들 어떠세요? 저는 그냥 두 발로 쭉 서있는데 퇴근하면 허리가 좀 뻐근해서요. 받침대 하나 둘까 고민 중인데 효과 있으면 챙겨보려구요.
운동 후에 뭉친 거 좀 풀어보려고 하나 장만하려는데 폼롤러랑 마사지건 중에 고민이에요ㅎㅎ 폼롤러는 싸고 넓게 풀리는데 좀 힘들고, 마사지건은 편한데 가격이 좀 있고... 둘 다 써보신 분들은 어떤 게 더 손이 자주 가세요? 하나만 산다면 뭐 추천하시나요? 부위별로 더 잘 맞는 게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저는 운동이라곤 걷기밖에 안 하는데요ㅎㅎ 헬스나 다른 운동은 영 안 맞아서 그냥 매일 좀 길게 걷는 걸로 대신하고 있어요. 근데 가끔 '걷기만으론 부족하다, 근력운동도 해야 한다' 이런 얘기 들으면 좀 찔리더라구요. 평소에 걷기만 하시는 분들 많을 거 같은데, 걷기만으로도 괜찮다고 보세요? 아니면 다른 것도 같이 하시나요?
겨울에 두꺼운 이불 덮고 자는데요ㅎㅎ 저는 어깨가 추우면 잠이 안 와서 꼭 어깨까지 푹 덮고 자거든요. 근데 그렇게 자면 아침에 가끔 어깨가 좀 뻐근한 느낌이 들 때가 있어서요. 이불 무게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요. 다들 겨울에 잘 때 이불 어깨까지 덮으세요, 아니면 어깨는 빼고 덮으세요? 추운 거 싫어서 푹 덮긴 하는데 다들 어떻게 주무시나 궁금해서 한번 물어봐요. 사소한 거지만요ㅎㅎ
다들 스트레칭하면 시원하다고 하는데 저는 가끔 하고 나면 오히려 더 뻐근한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ㅋㅋ 특히 아침에 너무 세게 당기면 그런 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요즘은 살살 하는 편인데 이게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 사람도 있는 건지 궁금해서요. 다들 스트레칭하면 무조건 시원하세요? 저처럼 어떨 땐 더 뻐근한 분 없으신가 해서 한번 물어봐요ㅎㅎ
주말에 게임 몇 시간씩 하다 보면 손목이 좀 뻐근해지더라구요ㅎㅎ 마우스랑 키보드 계속 잡고 있으니까요. 중간에 일부러 손 털어주거나 잠깐 떼긴 하는데 다들 어떻게들 쉬어주시는지 궁금해요. 손목 받침대 쓰시는 분도 있을 거 같고, 아예 타이머 맞춰놓고 쉬는 분도 있을 거 같고.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설거지 많을 때나 손빨래 좀 할 때 싱크대 앞에 한참 서 있으면 허리가 슬슬 뻐근해지더라구요ㅎㅎ 저는 키가 작은 편이라 자꾸 앞으로 숙이게 되는 거 같아요. 발 받침대 같은 거 놓고 한 발씩 올리면 좀 낫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다들 어떻게 하세요? 설거지 오래 하시는 분들 허리 안 배기게 하는 본인만의 방법 있으면 좀 공유해주세요!
사무직이라 하루 종일 앉아 있는데요ㅎㅎ 문득 무릎을 어느 정도 각도로 두는 게 편한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저는 의자가 좀 높아서 발이 살짝 떠 있을 때가 있는데 그럼 무릎이 좀 불편한 느낌이고요. 발 받침대 두니까 좀 낫긴 하더라구요. 다들 오래 앉을 때 무릎이랑 발 위치 신경 쓰세요? 별 생각 없이 앉다가 요즘 좀 의식하게 돼서요. 다들 어떻게 두시는지 궁금해요.
요즘 헬스장에서 맨발로 운동하는 분들 종종 보이더라구요ㅎㅎ 맨발로 하면 발에 힘이 더 잘 들어가고 균형도 잘 잡힌다고 하던데 진짜 그런가 싶어서요. 저는 늘 운동화 신고 하다가 한번 양말만 신고 해봤는데 뭔가 바닥 느낌이 직접 와서 색다르긴 하더라구요. 근데 또 무거운 거 들 땐 신발이 받쳐주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다들 맨발 운동 어떻게 보세요? 해보신 분 경험담 궁금해요.
요즘 공원 가면 맨발로 흙길 걷는 분들 진짜 많더라구요. 처음엔 좀 신기했는데 자꾸 보니까 궁금해져서요ㅋㅋ 발바닥 자극이 좋다 뭐 그런 얘기가 많던데 솔직히 효과 본 분 있나 싶어서. 저는 한 번 해봤는데 발바닥이 너무 따가워서 5분 만에 포기했거든요... 다들 어떠세요?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뭐가 달라지던가요?
노트북에 책에 이것저것 넣으면 백팩이 은근 무겁잖아요. 저는 끈을 좀 길게 빼서 가방이 엉덩이 쪽으로 내려오게 메는 편인데, 친구는 끈 짧게 해서 등에 딱 붙게 메라고 하더라구요. 어느 쪽이 어깨에 덜 부담될까요? 솔직히 길게 메는 게 폼은 나는데ㅋㅋ 무거울 땐 좀 처지는 느낌도 있고... 다들 끈 길이 어떻게 맞추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자기 전에 누워서 종아리를 쭉 한 번 펴주는 습관이 있거든요ㅎㅎ 발끝을 몸쪽으로 당기면 종아리가 시원하게 늘어나는 느낌이라 그게 좋아서요. 하루 종일 서 있거나 걸은 날엔 특히 더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이게 그냥 기분 탓인지 진짜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어요ㅋㅋ 다들 자기 전에 이런 거 따로 하세요? 종아리든 다른 데든 자기만의 마무리 동작 있으면 궁금하네요.
가끔 손빨래할 일 있으면 저는 그냥 욕실에서 쪼그려 앉아서 하는데요ㅎㅎ 다 하고 일어날 때쯤 되면 다리도 저리고 허리도 뻐근하더라구요ㅠ 누구는 낮은 의자 하나 놓고 앉아서 한다는데 그게 훨씬 편한가 싶기도 하고요. 다들 손빨래나 비슷하게 쪼그려 하는 집안일 할 때 그냥 쭈그려 앉으세요, 아니면 의자 놓고 하세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요ㅎㅎ
요즘 자기 전에 침대에 앉아서 다리랑 어깨 가볍게 쭉 펴주고 눕는 습관을 들여봤거든요ㅎㅎ 뭔가 몸이 좀 풀린 느낌이라 잠도 더 편하게 드는 거 같기도 하고. 근데 또 기분 탓인가 싶기도 해서요. 자기 전에 스트레칭하시는 분들 실제로 차이 느끼시나요? 어떤 동작 위주로 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저는 아직 뭘 해야 좋은지 잘 몰라서 그냥 손 가는 대로 하고 있어요.
사무직이라 종일 앉아 있는데 오후 되면 엉덩이가 배겨서 자꾸 자세를 바꾸게 되더라구요ㅠ 의자는 그냥 회사에서 주는 거라 바꾸기도 그렇고 해서 방석이라도 하나 깔아볼까 하는데요. 푹신한 거 사면 좀 나으려나 싶다가도 너무 푹신하면 또 자세 무너진다는 말도 있고... 다들 오래 앉을 때 방석 쓰세요? 쓰신다면 어떤 거 쓰시는지 궁금해서요ㅎㅎ
운동 전에 스트레칭 꼭 해야 한다고들 하잖아요. 근데 저는 솔직히 귀찮아서 그냥 바로 시작할 때가 많거든요ㅎㅎ 지금까지 별 탈은 없었는데, 그래도 다들 '안 하면 다친다'고 하니까 좀 불안하긴 해요. 진짜 스트레칭 안 하고 바로 하면 다치는 건가요? 아니면 가볍게 몸만 좀 데우면 되는 건지...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점심 먹고 자리에 바로 앉으면 그렇게 졸리고 속도 더부룩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요즘 식후에 10분이라도 건물 주변 한 바퀴 돌고 들어오는데, 확실히 좀 개운하고 오후에 덜 처지는 느낌이에요. 다들 점심 먹고 잠깐이라도 걷는 분 계세요? 아니면 그냥 쉬는 게 낫다는 분도 있을까요? 식후 산책 루틴 있으신 분들 얘기 들어보고 싶어요.
좀 도발적인 질문일 수도 있는데요ㅋㅋ 기능성 베개 검색하면 무슨 경추 어쩌고 거북목 어쩌고 하면서 십몇만원씩 하잖아요. 저는 솔직히 그 돈 주고 산 친구가 별 차이 없다고 해서 좀 의심스럽거든요. 베개가 그렇게까지 차이가 날까요? 비싼 거 써보신 분들 진짜 다르던가요 아니면 그냥 마케팅인가요? 솔직한 의견 궁금합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몸이 진짜 뻣뻣했거든요ㅠ 아무리 스트레칭해도 옆 사람만큼 안 늘어나서 자꾸 비교되더라구요. 그래서 누가 유연성은 타고나는 거라 노력해도 한계 있다고 하니까 살짝 위로가 되면서도 진짜 그런가 싶고요. 꾸준히 하면 그래도 좀 나아지는 거 아닌가 싶은데... 다들 어떻게 보세요? 유연성은 타고나는 건지 노력으로 되는 건지 경험담 궁금해요.
운동 스타일 두 가지로 갈리잖아요ㅎㅎ 하루 날 잡아서 빡세게 하는 분 있고, 매일 조금씩 나눠서 하는 분 있고. 저는 시간이 들쭉날쭉해서 주말에 몰아서 하는 편인데, 자주 조금씩 하는 게 낫다는 말도 많이 들리더라구요. 근데 또 평일엔 도저히 시간이 안 나서요ㅠ 다들 어느 쪽이세요? 몰아서 하는 거랑 자주 조금씩 하는 거 중에 뭐가 더 낫다고 느끼시는지 궁금해요.
자기 전에 침대에서 폰 보는 거 끊기 힘들잖아요ㅋㅋ 근데 자세가 진짜 문제더라구요. 저는 옆으로 누워서 보는데 나중에 보면 목이 한쪽으로 꺾여 있고... 천장 보고 들고 보면 팔 아프고. 다들 어떤 자세로 보세요? 그나마 좀 덜 불편한 자세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안 보는 게 답일까요ㅋㅋㅋ
침대에 누워서 폰 보는 시간이 많은데 목이 좀 뻐근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폰 거치대(목걸이형이나 침대에 다는 거)를 써볼까 고민 중이에요. 손으로 들고 고개 숙이는 것보단 거치해놓고 보는 게 목엔 좀 나을 거 같은데, 막상 써보면 또 불편하다는 후기도 있고... 거치대 쓰시는 분들 어떠세요? 목 덜 숙이게 되는 효과 좀 있나요?
요즘 스트레칭 좀 챙겨서 하려고 하는데 타이밍을 모르겠어요ㅎㅎ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뻣뻣하니까 그때 풀어주는 게 맞나 싶다가도, 자기 전에 하면 그날 하루 쌓인 게 좀 풀리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근데 또 아침엔 시간이 없어서 자꾸 거르게 되고요... 다들 언제 하세요? 둘 다 해보신 분 있으면 어느 쪽이 더 개운한지 궁금하네요!
만보 채우기 강박 있는 분들 많죠? 저도 한때 스마트워치 보면서 자기 전에 부족하면 일부러 집 앞 돌고 그랬거든요ㅋㅋ 근데 요즘엔 꼭 만보일 필요는 없다는 얘기도 보이고... 솔직히 만보라는 숫자 자체가 무슨 근거가 있나 싶기도 하고요. 다들 만보에 의미 두세요? 아니면 그냥 적당히 걸으면 된다고 보세요?
운동화 사려고 보는데 가격 차이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ㅎㅎ 비싼 거랑 싼 거 솔직히 걸을 때 그렇게 차이가 나나요? 저는 그동안 저렴한 거 신었는데 별 불편함은 없었거든요. 근데 비싼 거 신어본 사람들은 또 '한번 신으면 못 돌아간다'고 하고... 진짜 체감되는 차이가 있는 건지, 아니면 기분 탓인지 궁금해요. 다들 어떠세요?
요즘 걷기 운동 하는데 문득 궁금해진 게요, 걸을 때 팔 흔드는 거 다들 신경 쓰세요?ㅎㅎ 어떤 분들 보면 팔 크게 휘저으면서 파워워킹 하시잖아요. 저는 그냥 자연스럽게 두는 편인데, 팔 좀 흔들어주면 운동 더 되나 싶기도 하고... 막상 의식하고 흔들면 또 어색하고ㅋㅋ 별거 아닌 거 같으면서도 은근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걸으세요?
요즘 운동할 시간이 영 안 나서 퇴근할 때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어가볼까 고민 중이에요ㅎㅎ 별거 아닌 거 같아도 매일 하면 그래도 좀 움직이는 거니까요. 근데 막상 피곤한 날엔 그냥 끝까지 타고 가고 싶고... 실제로 이렇게 한 정거장 걷기 하시는 분 계세요? 할 만한지, 꾸준히 되시는지 궁금해서요. 후기 있으면 들려주세요!
이거 좀 솔직하게 물어보고 싶은데요ㅋㅋ '바른 자세 하자' 하고 종일 어깨 펴고 허리 세우고 신경 쓰는데, 솔직히 그렇게 계속 의식하고 있으면 오히려 더 피곤한 거 같아요. 어깨에 힘 빡 들어가고... 차라리 편하게 있을 때가 덜 뭉치는 느낌? 저만 이런가요? 아니면 익숙해지면 안 힘들어지는 건가요? 다들 어떠세요?
현관에서 신발 끈 묶을 때 그냥 선 채로 허리 푹 굽혀서 묶거든요ㅎㅎ 근데 누가 그렇게 허리 굽히는 거 안 좋다고, 쪼그려 앉거나 발을 올려두고 묶으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잠깐 묶는 건데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다들 신발 끈 묶을 때 어떻게 하세요? 서서 굽혀서? 아니면 앉아서? 매일 하는 사소한 동작인데 이게 진짜 자세에 영향을 줄 정도인 건지 궁금해서요ㅋㅋ
본 운동 들어가기 전에 트레드밀에서 좀 걷다가 시작하는데요, 다들 몇 분 정도 걷고 시작하세요?ㅎㅎ 저는 한 5분 정도 걷는데 어떤 분은 10분 넘게 걷기도 하더라구요. 너무 짧으면 몸이 덜 풀린 느낌이고 너무 길면 본 운동 전에 지치는 느낌이라 적당한 시간을 모르겠어요. 다들 워밍업 걷기 어느 정도 하시는지 참고하고 싶네요.
좀 사소한 질문인데요ㅎㅎ 재래식이나 쪼그려 앉는 자세 오래 하면 무릎이 좀 뻐근하더라구요. 저는 무릎이 원래 좀 약한 편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다들 쪼그려 앉는 자세 오래 하면 어떠세요? 양변기가 편하긴 한데 가끔 어쩔 수 없이 쪼그릴 때가 있어서요. 비슷하게 느끼는 분들 있나 궁금해서 올려봐요. 다들 어떠신지요?
운동화 살 때 보통 쿠션 빵빵한 거 고르잖아요. 푹신할수록 발이 편하니까. 근데 어디서 보니까 쿠션이 너무 두꺼우면 오히려 안 좋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ㅋㅋ 좀 의외였어요. 저는 무조건 푹신한 게 좋은 줄 알았는데... 이거 진짜인가요? 얇은 거 신는 분들은 왜 그렇게 신으세요?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좀 뻐근한 날이 많아서 베개를 바꿔볼까 고민 중이에요. 지금 쓰는 건 그냥 몇 년 된 일반 베개거든요. 근데 베개라는 게 워낙 비싼 것도 많고 후기도 천차만별이라 막상 사려니 망설여지네요😅 누구는 베개 바꾸고 인생 바뀌었다 하고, 누구는 그게 그거라 하고... 솔직히 베개 하나로 그렇게 차이가 나나 싶기도 하고요. 베개 바꾸고 확실히 좋아지신 분 계세요? 고를 때 뭘 보고 고르셨는지도 궁금해요!
운동하는 분들 보면 끝나고 폼롤러로 한참 미시잖아요. 안 하면 회복 느리다고 막 그러던데요ㅎㅎ 저는 솔직히 귀찮아서 거의 안 하거든요. 근데 또 다들 하니까 안 하면 손해 보나 싶기도 하고... 진짜 폼롤러 안 하면 다음 날 더 뻐근하고 그런가요? 아니면 그냥 기분 차이 정도일까요? 하시는 분들이랑 안 하시는 분들 둘 다 얘기 들어보고 싶어요.
요즘 종일 서서 하는 일을 하는데 퇴근할 때쯤 되면 발이 너무 피곤하더라구요ㅠ 신발이 좀 안 맞나 싶어서 바꿔볼까 하는데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밑창 푹신한 게 낫다는 말도 있고 너무 푹신하면 또 안 좋다는 말도 있고... 비슷하게 오래 서서 일하시는 분들 신발 어떤 거 신으세요? 경험담 좀 들어보고 싶어요ㅎㅎ
운동 좀 하는 사람들이 가끔 '걷기는 운동도 아니다'라고 하더라구요ㅎㅎ 땀도 안 나고 숨도 안 차니까 그냥 산책이지 운동은 아니라는 식인데... 솔직히 저는 매일 한 시간씩 걷고 컨디션 좋아진 느낌이라 좀 억울하단 말이죠. 근데 또 막상 들으면 맞나 싶기도 하고. 여러분은 어떻게 보세요? 걷기도 엄연한 운동이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강도 약하니까 운동 축엔 안 든다고 보시는지 궁금해요.
요즘 자꾸 보이는 말이 운동 전 스트레칭은 별로고 끝나고 해야 진짜 의미 있다는 거더라구요. 저는 원래 시작 전에 쭉쭉 늘리고 들어가는 게 습관이었거든요ㅎㅎ 근데 그게 오히려 별 도움이 안 된다니 좀 헷갈리네요. 다들 어떻게 하세요? 운동 전후 중에 언제 하는 게 더 낫다고 느끼시는지 궁금해요. 저만 앞에서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의자 바꿀까 알아보는데 기능성 의자라는 게 가격이 천차만별이더라구요ㅎㅎ 몇 만 원짜리부터 몇십만 원까지... 솔직히 비싼 거랑 싼 거 앉아보면 그렇게 차이가 나나요? 저는 지금 평범한 의자 쓰는데 오래 앉으면 좀 배기긴 해요. 근데 비싼 거 산다고 확 달라질지 확신이 안 서서요. 직접 써보신 분들 솔직한 후기 좀 듣고 싶어요!
요즘 몸에 딱 붙는 운동복들 보면 입으면 자세가 잡힌다거나 몸이 조여져서 좋다는 식으로 광고하던데요ㅎㅎ 저는 헐렁한 거 좋아해서 안 입어봤는데, 진짜 꽉 끼는 거 입으면 자세에 차이가 나나요? 아니면 그냥 입었을 때 라인이 예뻐 보이는 거지 자세랑은 별 상관 없는 걸까요? 타이트한 운동복 즐겨 입으시는 분들 솔직한 느낌 좀 듣고 싶어요.
ㅎㅎ 요런 어플이나 커뮤니티는 처음 가입해보네요! 바디리플? 몸관련이라 친숙함것 같구 평소 좋은 습관, 안좋은 자세 알고 고칠 수 있을것 같아서 회원가입했어요~ 활동에 따라 등급도 달라져서 더 열심히 하다보면 바른 자세도 찾고 살도 빠질(?) 거 같아요 ㅎㅎ~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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