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바로 벌떡 일어나는 게 몸에 안 좋다는데, 정말일까요?
저는 알람 울리면 그냥 바로 벌떡 일어나는 스타일이거든요ㅎㅎ 근데 누가 그러면 몸에 안 좋다고, 좀 천천히 일어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아침마다 1분이라도 더 자고 싶어서 알람 울리자마자 튕겨 일어나는 건데ㅋㅋ 진짜 그게 안 좋은 건가요? 다들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세요? 천천히 일어나는 게 정말 차이가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알람 울리면 그냥 바로 벌떡 일어나는 스타일이거든요ㅎㅎ 근데 누가 그러면 몸에 안 좋다고, 좀 천천히 일어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아침마다 1분이라도 더 자고 싶어서 알람 울리자마자 튕겨 일어나는 건데ㅋㅋ 진짜 그게 안 좋은 건가요? 다들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세요? 천천히 일어나는 게 정말 차이가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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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천천히 일어나든 빨리 일어나든 본인 몸이 편한 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싶어요
맞아요 너무 규칙처럼 정해두면 그것대로 스트레스라ㅎㅎ
저는 이불 속에서 발목이라도 좀 까딱까딱하다 일어나면 한결 부드럽더라구요
오 그거 좋네요. 저도 내일 아침에 해봐야지ㅎㅎ
근데 알람 울리면 1초라도 더 자고 싶어서 천천히고 뭐고 그냥 튀어나가게 되던데요ㅋㅋ
ㅋㅋㅋ 격공. 천천히 일어날 여유가 없음 출근 시간이...
저는 벌떡 일어나면 좀 어질할 때가 있어서 요즘은 잠깐 누워서 기지개 켜고 일어나요ㅎㅎ
오 저도 가끔 핑 도는 느낌 있던데 그게 빨리 일어나서 그런 건가요?
저는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는 걸로 시작하는데 그게 천천히 일어나는 효과인 듯도 하고
결국 잠 충분히 자는 게 제일인 거 같아요ㅋㅋ 그럼 어떻게 일어나든 개운하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른 듯해요. 저는 평생 벌떡 일어났는데 별 느낌 없어서ㅋㅋ
ㄹㅇ 저도요. 어릴 때부터 그래서 그런가 아무렇지 않음
저는 주말이랑 평일이랑 완전 달라요. 주말엔 한참 뭉그적대다 일어나고 평일엔 벌떡
겨울엔 특히 더 그렇죠. 추워서 이불 밖으로 나가기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