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은 길들이는 거라는 말, 처음부터 편해야 맞는 거 아닌가요?
새 신발 사면 처음엔 좀 불편해도 신다 보면 길들여진다는 말 있잖아요ㅎㅎ 근데 저는 처음에 불편한 신발은 끝까지 불편하던데요. 발뒤꿈치 까지고 고생만 하다 결국 안 신게 되고요. 그래서 요즘은 신어봐서 처음부터 편한 것만 사거든요. 정말 신발은 길들이는 건가요, 아니면 처음부터 편해야 맞는 건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 신발 사면 처음엔 좀 불편해도 신다 보면 길들여진다는 말 있잖아요ㅎㅎ 근데 저는 처음에 불편한 신발은 끝까지 불편하던데요. 발뒤꿈치 까지고 고생만 하다 결국 안 신게 되고요. 그래서 요즘은 신어봐서 처음부터 편한 것만 사거든요. 정말 신발은 길들이는 건가요, 아니면 처음부터 편해야 맞는 건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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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저도 처음부터 편한 게 맞다는 쪽이에요ㅋㅋ 길들인다고 까지면서 고생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
ㄹㅇ 까지면 결국 안 신게 되더라구요. 처음 신어봤을 때 느낌이 거의 끝까지 가는 듯
가죽 종류는 좀 늘어나서 편해지는 것도 있긴 해요. 근데 너무 불편하면 그건 사이즈가 안 맞는 거고
맞아요 약간 빳빳한 게 부드러워지는 거랑 사이즈 안 맞는 거랑은 다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