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때 발뒤꿈치부터 디뎌야 한다는 말, 다들 지키세요?
예전에 어디서 걸을 때 발뒤꿈치부터 닿게 디뎌라 하는 말 듣고 한동안 신경 쓰면서 걸었거든요. 근데 의식하면서 걸으니까 오히려 걸음이 더 어색해지더라구요ㅋㅋ 발뒤꿈치 콩콩 찍으면서 걷는 느낌? 어느 순간부터 그냥 자연스럽게 걷는 게 편한 것 같기도 하고... 다들 이런 거 신경 쓰면서 걸으세요? 아니면 그냥 평소대로 걷는 게 답인가요? 여러분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예전에 어디서 걸을 때 발뒤꿈치부터 닿게 디뎌라 하는 말 듣고 한동안 신경 쓰면서 걸었거든요. 근데 의식하면서 걸으니까 오히려 걸음이 더 어색해지더라구요ㅋㅋ 발뒤꿈치 콩콩 찍으면서 걷는 느낌? 어느 순간부터 그냥 자연스럽게 걷는 게 편한 것 같기도 하고... 다들 이런 거 신경 쓰면서 걸으세요? 아니면 그냥 평소대로 걷는 게 답인가요? 여러분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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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저도 한때 신경 썼는데 의식하니까 더 이상하게 걷게 되더라구요ㅋㅋ 그냥 편한 대로 걷는 중
ㄹㅇ 의식하면 로봇처럼 됨
저는 빨리 걸을 땐 자연스럽게 뒤꿈치부터 닿던데 천천히 걸으면 또 다른 듯
오 이거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천천히 걸으면 발 전체로 닿는 느낌
결론은 다들 그냥 편한 대로 걷는다는 거네요ㅋㅋ 글 보고 안심됨
음.. 사람마다 걸음걸이가 다 다르니까 정답이 있나 싶기도 해요
맞아요 저희 가족만 봐도 다 다르게 걸어요ㅎㅎ
저는 운동화 신었을 때랑 슬리퍼 신었을 때랑 또 다르더라구요
저는 신경 쓰니까 발목이 더 편한 느낌도 들던데 플라시보인가ㅎㅎ
플라시보든 뭐든 본인이 편하면 장땡이죠
전 그냥 걸음 빠른 편이라 자동으로 뒤꿈치부터 닿는 듯요
그냥 안 아프게 편하게 걸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너무 따지면 피곤할 듯ㅋㅋ
저도 이쪽... 신경 쓰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걷는 게 좋다고 해서 요즘 매일 걷는데 디딤 방식까진 생각 안 해봤네요 한 번 신경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