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건 세게 쏠수록 시원하다는 거, 정말 좋은 걸까요?
마사지건 쓰는데 세게 깊게 박을수록 시원하다는 분들 많잖아요ㅎㅎ 저도 처음엔 강하게 해야 풀리는 줄 알고 막 세게 댔거든요. 근데 다음 날 오히려 그 부위가 더 욱신거릴 때가 있더라구요ㅠ 세게 하는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다들 마사지건 강도 어떻게 쓰세요? 살살 오래 vs 세게 짧게 중에 뭐가 나은지도 궁금하고. 잘못 쓰면 오히려 별로일까 봐 조심스럽네요.
마사지건 쓰는데 세게 깊게 박을수록 시원하다는 분들 많잖아요ㅎㅎ 저도 처음엔 강하게 해야 풀리는 줄 알고 막 세게 댔거든요. 근데 다음 날 오히려 그 부위가 더 욱신거릴 때가 있더라구요ㅠ 세게 하는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다들 마사지건 강도 어떻게 쓰세요? 살살 오래 vs 세게 짧게 중에 뭐가 나은지도 궁금하고. 잘못 쓰면 오히려 별로일까 봐 조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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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저는 운동 끝나고 가볍게 쓰는 정도라 강도 별로 안 높여요. 세게 할 일이 딱히 없더라구요
결론은 적당히, 다음 날 컨디션 보고 조절. 이게 답이네요ㅎㅎ 글 잘 봤어요
강도보다 너무 오래 안 하는 게 더 중요한 거 같기도. 짧게 자주가 낫더라구요 저는
세게 박을수록 좋다는 건 좀 아닌 거 같아요. 저는 가볍게 넓게 풀어주는 정도가 제일 개운하더라구요
맞아요 한 지점만 세게 누르면 오히려 그 부위가 얼얼해짐
저는 세게 하다가 다음 날 더 뻐근했던 경험 있어서 요즘은 약하게 써요ㅎㅎ 시원한 거랑 좋은 거랑 다른 듯
저도 약중강 중에 중간으로 놓고 살살 옮겨가면서 해요. 한 군데 오래 박는 건 좀 무서워서ㅋㅋ
ㄹㅇ 시원하다고 다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그 순간 자극이 센 거지
결국 사람마다 느끼는 강도가 다르니까 본인이 다음 날 괜찮은 선에서 하는 게 답인 듯요
맞말. 다음 날 더 아프면 그건 너무 센 거니까 강도 낮추면 되겠네요
진동 세기 조절 안 되는 싼 거 쓰면 무조건 세게만 나와서 그것도 좀 불편하더라구요
아 그건 그렇겠네요. 단계 조절 되는 게 그래서 편한 거구나
저는 그냥 손으로 주무르는 게 더 편할 때도 있어요ㅋㅋ 기계가 다는 아닌 듯
ㄹㅇ 가끔 손이 최고일 때 있음ㅎㅎ
저는 솔직히 세게 하는 그 느낌이 좋아서 자꾸 세게 하게 되긴 해요ㅋㅋ 근데 적당히 해야겠네요
그 시원한 맛에 자꾸 세게 하게 되는 거 인정ㅋㅋㅋ
저는 처음에 무조건 세게가 좋은 줄 알았는데 이 글 보니 생각 바뀌네요ㅎㅎ
저도요. 그동안 너무 막 박았나 싶어서 좀 반성중ㅋㅋ
뼈 있는 데나 관절 쪽은 피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근육 두툼한 데만 살살 해요
이거 중요한 듯. 뼈 쪽에 대면 진짜 별로임ㅠ
저는 짧게 끊어서 써요. 같은 데 너무 오래 대고 있으면 안 좋다고 어디서 봐서
오 시간도 신경 써야 하는군요. 저는 그냥 시원할 때까지 막 댔는데
세게 쏠수록 좋다는 말은 그냥 자극 좋아하는 사람 기준 같아요. 다들 몸이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