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볼 좁은 신발이 멋은 있어도 결국 후회한다는 말, 맞나요?
발볼 좁고 날렵한 신발이 확실히 예쁘긴 하잖아요ㅎㅎ 근데 그런 신발 사면 결국 발 불편해서 후회한다는 말 많이 들어서요. 저도 예쁜 거 보면 사고 싶은데 막상 신으면 오래 못 걷겠더라구요ㅋㅋ 그래도 가끔 멋 부리고 싶을 때가 있고요. 다들 어떻게 보세요? 좁은 신발 멋으로 신다가 결국 편한 거 찾게 되는 건지, 아니면 적응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예쁜 거랑 편한 거 사이에서 다들 어떻게 타협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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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는 예쁜 거 사놓고 신발장에만 모셔둔 게 한두 켤레가 아니에요ㅋㅋ 결국 편한 것만 신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