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끼는 운동복이 자세 잡아준다는 말, 효과 있나요?
요즘 몸에 딱 붙는 운동복들 보면 입으면 자세가 잡힌다거나 몸이 조여져서 좋다는 식으로 광고하던데요ㅎㅎ 저는 헐렁한 거 좋아해서 안 입어봤는데, 진짜 꽉 끼는 거 입으면 자세에 차이가 나나요? 아니면 그냥 입었을 때 라인이 예뻐 보이는 거지 자세랑은 별 상관 없는 걸까요? 타이트한 운동복 즐겨 입으시는 분들 솔직한 느낌 좀 듣고 싶어요.
요즘 몸에 딱 붙는 운동복들 보면 입으면 자세가 잡힌다거나 몸이 조여져서 좋다는 식으로 광고하던데요ㅎㅎ 저는 헐렁한 거 좋아해서 안 입어봤는데, 진짜 꽉 끼는 거 입으면 자세에 차이가 나나요? 아니면 그냥 입었을 때 라인이 예뻐 보이는 거지 자세랑은 별 상관 없는 걸까요? 타이트한 운동복 즐겨 입으시는 분들 솔직한 느낌 좀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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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저는 헐렁한 게 편해서 그냥 편한 거 입어요. 자세는 본인이 신경 쓰는 게 더 큰 거 같고
너무 꽉 끼면 오히려 움직임 불편할 때도 있더라구요. 적당한 게 좋은 듯
저는 타이트한 거 입으면 뭔가 몸이 잡혀있는 느낌은 들어요. 근데 이게 실제 효과인지 기분인지는 모르겠어요ㅋㅋ
ㄹㅇ 기분 탓일 수도 있죠ㅋㅋ 근데 그 기분 덕에 운동 더 잘 되면 그것도 의미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