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참고 운동하는 거, 어떻게들 보세요?
운동하다 보면 '노 페인 노 게인'이라고 좀 아파도 참고 해야 한다는 말 많이 듣잖아요. 근데 저는 좀 아프면 무서워서 바로 멈추는 편이거든요ㅋㅋ 어디까지가 '참아도 되는 뻐근함'이고 어디부터가 '멈춰야 하는 통증'인지 그 선을 잘 모르겠어요. 다들 운동할 때 아프면 어떻게 하세요? 참고 밀어붙이는 편인지, 아니면 바로 쉬는 편인지 궁금하네요.
운동하다 보면 '노 페인 노 게인'이라고 좀 아파도 참고 해야 한다는 말 많이 듣잖아요. 근데 저는 좀 아프면 무서워서 바로 멈추는 편이거든요ㅋㅋ 어디까지가 '참아도 되는 뻐근함'이고 어디부터가 '멈춰야 하는 통증'인지 그 선을 잘 모르겠어요. 다들 운동할 때 아프면 어떻게 하세요? 참고 밀어붙이는 편인지, 아니면 바로 쉬는 편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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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노 페인 노 게인'은 근육 좀 힘든 거지 관절 찌릿한 건 다른 얘기 아닌가 싶어요. 그 둘을 구분하는 게 중요한 듯
오 이 구분 좋네요. 뻐근한 거랑 찌릿한 거는 확실히 느낌이 다르긴 해요
저는 무리해서 한번 크게 고생한 뒤로 아프면 바로 멈춰요ㅋㅋ 참고 했다가 며칠 운동 아예 못 한 적 있어서
아 이거 공감... 참다가 더 오래 쉬게 되는 경우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