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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근거
바디위키 · 분류
연구·근거
연구 설계와 근거 수준, 문헌을 읽을 때 필요한 개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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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문서
2018 슬개대퇴 합의
Collins, Barton, Powers, Crossley 등이 참여한 5차 국제 슬개대퇴통증 연구회의(2018, *BJSM*)가 내놓은 관리 합의문이다.
가짜 대조군 설계
가짜(sham) 대조군은 겉모습·절차는 진짜 개입과 같지만 '효과를 낸다고 여겨지는 핵심 요소'만 뺀 대조 조건을 말한다.
개방표지 위약
개방표지 위약은 "이것은 유효성분이 없는 위약입니다"라고 솔직히 밝히고 주는데도 증상 개선 효과가 나타나는 현상이다.
검사 정확도·측정 용어
몸을 다루는 정보에서 "검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문장을 읽을 때 필요한 용어는 네 가지 축으로 정리된다.
관절가동술의 근거 수준
체계적 고찰이 말하는 관절가동술의 검증된 효과 범위는 대체로 단기적인 통증 완화와 가동범위 개선까지로 정리된다.
근거등급
근거등급은 바디위키가 문장·주장마다 그 뒷받침 근거의 강도를 다섯 단계 이모지로 표시하는 체계다: 근거 탄탄 / 제한적 / 논쟁적·근거 부족 / 이론·모델 / 일화.
근거중심의학
근거중심의학은 연구 근거를 임상 경험과 당사자 맥락에 연결해 판단하려는 접근 틀이다.
눈가림
눈가림(맹검)은 연구 참가자·시행자·평가자가 누가 진짜 처치를 받았는지 모르게 하여, 기대와 선입견이 결과를 왜곡하는 편향을 줄이는 무작위 대조 시험의 핵심 장치다.
데이비드 버틀러
호주의 물리접근사로 신경계 도수치료·통증교육 분야를 개척했다.
둔근 기억상실
"오래 앉아 있으면 엉덩이 근육이 잠들거나 기억을 잃는다"는 대중적 주장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인과 근거 부족).
로리머 모즐리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UniSA)의 통증과학자로, David Butler와 함께 통증신경과학교육(PNE, Explain Pain) 흐름을 이끈 대표 인물이다.
로베르트 슐라이프
독일 울름대 Fascia Research Project 디렉터.
메타분석
메타분석은 같은 질문을 다룬 여러 연구의 결과를 통계적으로 합쳐 하나의 종합 추정치와 신뢰구간을 내는 방법으로, 흔히 체계적 문헌고찰의 일부로 수행된다.
무작위 대조 시험
무작위 대조 시험(RCT)은 참가자를 무작위로 개입군과 대조군에 나눠 결과를 비교하는 연구 설계로, 무작위 배정이 알려진·알려지지 않은 교란변수를 양 군에 고르게 흩뜨려 '개입 고유의 효과'를 가려내는 힘이 크다.
무증상 영상소견
무증상 영상소견은 통증이 전혀 없는 건강한 사람의 MRI·CT에서도 디스크 퇴행·팽윤, 회전근개 이상, 연골 결손 같은 이상 소견이 흔하게 관찰되고 그 유병률이 나이와 함께 크게 증가하는 현상으로, Brinjikji 2015(허리)·Nakashima 2015(목)·FIMAGE(
반응자 분석
반응자 분석은 집단의 '평균 변화'만 보는 대신, 미리 정한 문턱값(최소 임상 중요 차이 등)을 넘긴 개인의 비율을 세어 '실제로 좋아진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를 보는 결과 해석 방법이다.
브라이언 멀리건
뉴질랜드 물리접근사로 Mulligan 개념과 MWM(움직임을 동반한 가동술)을 창시했다.
블라디미르 얀다
체코의 신경과·재활의학자로 상지·하지 교차증후군과 톤성/위상성 근육 구분을 정립했다.
셜리 사르만
워싱턴대 물리접근학자로 움직임손상증후군(MSI) 분류 패러다임을 정립했다.
수학적 결합
수학적 결합은 서로 비교하는 두 값 안에 같은 요소가 겹쳐 들어가 있어, 실제로는 없거나 약한 관계가 통계적으로 부풀려 보이는 방법론적 문제를 가리킨다.
스튜어트 맥길
워털루대 명예교수이자 척추 생체역학 연구자.
스트레칭과 부상 예방 근거
"운동 전 스트레칭을 하면 부상을 막을 수 있다"는 통념은 널리 퍼져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약하다는 것이 현재 체계적 리뷰들의 공통된 결론이다.
신뢰구간
신뢰구간은 추정한 값(평균차·효과 등)이 실제로는 어느 범위 안에 있을 법한지를 보여주는 구간으로, 흔히 95% 신뢰구간을 쓴다.
예후 인자
예후 인자는 어떤 상태의 앞으로의 경과(회복·지속·재발 가능성)와 연관된 특성을 뜻하며, '무엇이 결과를 예측하는가'를 다룬다.
요통 구조-통증 불일치
디스크 퇴행·팽윤 같은 요추 구조 변화가 통증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현상.
용량-반응 관계
용량-반응 관계는 자극의 양(용량)이 늘어날 때 반응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나타내는 개념으로, 약리학·독성학에서 나와 운동과학으로 넘어온 틀이다.
위약 수술
위약 수술은 실제 치료적 조작 없이 절개·마취·절차의 형식만 동일하게 갖춘 대조 처치로, 수술의 '진짜 효과'에서 위약·맥락효과와 자연경과를 분리해 재기 위한 연구 설계다.
의료화
원래는 정상 범위의 상태나 개인차·노화 변화를 질병·이상으로 규정하고 진단명과 개입의 대상으로 삼는 경향을 가리킨다.
의사과학
의사과학은 과학처럼 보이도록 꾸며졌지만 과학적 방법의 핵심 요건을 갖추지 못한 주장·활동을 가리킨다.
이상반응
이상반응은 어떤 개입·노출 뒤에 나타난 원치 않은 건강 관련 사건을 기록하는 용어다.
이질성
메타분석에서 포함된 연구들 간 결과의 편차를 뜻한다.
임상연구 설계 용어(무작위·맹검·대조군)
연구 요약문에 붙는 수식어들은 장식이 아니라 그 결과를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를 알려주는 표시다.
제프리 메이틀랜드
호주 애들레이드 출신 물리접근사로 Maitland 개념을 정립했다.
체계적 문헌고찰
체계적 문헌고찰은 정해진 질문에 대해 미리 짠 규칙(검색·선정·질 평가)에 따라 관련 연구를 빠짐없이 모으고 비판적으로 종합하는 연구 방법이다.
최소 임상 중요 차이
최소 임상 중요 차이(MCID)는 통증·기능 점수 같은 지표에서 '사람이 실제로 의미 있다고 느끼는 최소한의 변화 폭'을 뜻한다.
톰 마이어스
Tom Myers는 근막이 온몸을 잇는 연속된 라인으로 몸을 설명한 근막경선(Anatomy Trains) 모델을 정립하고 동명의 책(2001)으로 널리 알린 인물이다.
편향
편향(비뚤림)은 연구의 설계·수행·해석 과정에서 참값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만드는 체계적 오차로, 우연히 흩어지는 무작위 오차와 달리 표본을 키운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프레디 칼텐본
정형도수치료(OMT)의 Kaltenborn–Evjenth 개념을 세운 노르웨이의 물리접근사다.
피터 오설리번
커틴대 교수이자 통증 물리접근 연구자.
회귀 평균
회귀 평균은 유난히 극단적인 값이 한 번 나오면 다음 측정에서는 평균 쪽으로 되돌아오는 경향을 뜻하는 통계 현상이다.
효과 크기
효과 크기는 어떤 개입이나 연관의 '크기(강도)'를 표준화해 나타낸 값으로, 두 군의 차이가 '있느냐/없느냐(유의성)'가 아니라 '얼마나 크냐'를 말해 준다.
Brinjikji 2015 연구
Brinjikji 등이 2015년 *AJNR*에 발표한 체계적 문헌고찰로, 통증이 전혀 없는 건강한 사람 3,110명(33개 연구)의 척추 영상을 종합해 연령별 유병률을 추정했다.
GRADE 근거 등급
GRADE는 어떤 결론을 뒷받침하는 근거의 '확실성(certainty)'을 높음·중간·낮음·매우 낮음의 네 단계로 평가하는 국제적으로 널리 쓰이는 체계다.
SOSORT·SRS
척추측만증을 다루는 대표적인 두 국제 학술단체다.
다른 분류
해부 구조
움직임·생체역학
증상·감각 표현
통증과학·인지
손상·병태
평가·측정
수기·도수 기법
전통·대체요법
운동생리·훈련
생활·환경·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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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