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Schleip
독일 울름대 Fascia Research Project 디렉터. 근막이 몸에서 가장 풍부한 감각기관 중 하나이며 신경·세포 수준에서 능동적으로 뻣뻣함을 조절할 수 있다는 두 축의 주장을 정립했다.
독일 울름대 Fascia Research Project 디렉터. 근막이 몸에서 가장 풍부한 감각기관 중 하나이며 신경·세포 수준에서 능동적으로 뻣뻣함을 조절할 수 있다는 두 축의 주장을 정립했다. 인체·쥐 근막 표본의 능동 수축 실험(2019)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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