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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허리·자세·생활습관처럼 애매했던 몸 고민을 전문가 답변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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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침대에서 어두운 채로 스마트폰을 한참 보는 습관이 있는데, 그런 날이면 뒤통수 아래쪽이 뻐근하고 눈도 침침합니다. 폰을 보느라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서…
저희 강아지가 5살인데 아직도 산책만 나가면 줄을 엄청 당겨요ㅠㅠ 당길 때마다 몸이 한쪽으로 훅 쏠리는데 요즘은 산책 다녀오면 오른쪽 허리가 결려요. 줄 잡는 손은 거의 오른손이고요.
둘째가 태어나고 카시트 태울 일이 하루에도 몇 번인데요, 아이 안고 차 문 앞에서 몸을 비틀어 앉히다 보니 항상 오른쪽 허리가 결려요. 왼쪽은 멀쩡하고 딱 한쪽만 그래요.
예전부터 무릎이 약한 편이라 계단이나 등산에서 가끔 시큰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체력을 키우고 싶어 달리기를 해보고 싶은데, 무릎 약한 사람이 달리면 더 망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