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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허리·자세·생활습관처럼 애매했던 몸 고민을 전문가 답변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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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쿠션을 써도 아기 보려고 등을 숙이게 돼서 등 가운데랑 목 뒤가 늘 결려요.
퇴근하고 소파에서 티비 보다가 그대로 잠드는 날이 많아요(일주일에 세 번은 그러는 듯요ㅎㅎ). 새벽에 깨서 침대로 옮기긴 하는데, 소파에서 깬 직후엔 목이며 등이며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결려요.
겨울 되고 나서 등이랑 허리가 뻣뻣해서 자기 전에 온수매트 틀고 지지거든요. 그때는 진짜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인데 아침에 일어나면 도로 굳어 있어요. 매일 지지는데 왜 맨날 제자리인지 모르겠어요.
아이젠 차고 눈 산을 내려오면 발바닥이 얼얼하고 발가락 끝이 눌려 시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