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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허리·자세·생활습관처럼 애매했던 몸 고민을 전문가 답변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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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있는 훌라후프를 오래 돌리면 허리 양옆 옆구리가 멍든 것처럼 얼얼하고 아파요.
퇴근길에 쇼윈도에 비친 제 걸음을 우연히 봤는데 발끝이 양쪽 다 바깥으로 확 벌어져서 걷고 있더라고요. 가족들도 예전부터 팔자걸음이라고 하긴 했어요.
미니 스텝퍼를 이십 분쯤 밟으면 무릎은 괜찮은데 발목 앞쪽이랑 정강이가 뻐근해요.
버스 기다리다가 매장 유리에 비친 옆모습을 봤는데 무릎이 일자를 넘어서 활처럼 뒤로 휘어 보이더라고요. 힘 빼고 서면 항상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