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을 정강이 쪽으로 끌어올려 발과 다리 앞면 사이의 각도를 줄이는 발목 움직임이다. 운동 방향 용어는 관절과 분절의 움직임을 공통 언어로 기록하기 위한 해부학적 기준이다(/).
발등을 정강이 쪽으로 끌어올려 발과 다리 앞면 사이의 각도를 줄이는 발목 움직임이다. 발뒤꿈치를 바닥에 두고 발끝을 드는 동작이 여기에 해당한다.
운동 방향 용어는 관절과 분절의 움직임을 공통 언어로 기록하기 위한 해부학적 기준이다(/). 같은 말도 부위에 따라 세부 의미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완·발·척추 같은 문맥을 함께 본다. 방향 용어 자체는 중립적이며, 특정 방향의 움직임이 곧 좋거나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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