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을 이루는 두 분절 사이의 각도를 줄이는 움직임이다. 운동 방향 용어는 관절과 분절의 움직임을 공통 언어로 기록하기 위한 해부학적 기준이다(/).
관절을 이루는 두 분절 사이의 각도를 줄이는 움직임이다. 팔꿈치를 굽히거나 무릎을 접는 동작이 대표적이며, 대체로 앞뒤(시상면) 평면에서 일어난다.
운동 방향 용어는 관절과 분절의 움직임을 공통 언어로 기록하기 위한 해부학적 기준이다(/). 같은 말도 부위에 따라 세부 의미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완·발·척추 같은 문맥을 함께 본다. 방향 용어 자체는 중립적이며, 특정 방향의 움직임이 곧 좋거나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본 문서는 순수 정보성 서술이며 진단·치료·처방을 담지 않는다. 문장 끝의 색 표시는 서술의 근거 수준을 나타내는 편집 기준이며, 개별 사례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는다.
바디리플은 의료기관이 아니며 진단·치료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의 모든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 상담을 함께 고려해 주세요. 이 문서가 어떻게 작성·검수되는지는 편집·근거 방침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