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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허리·자세·생활습관처럼 애매했던 몸 고민을 전문가 답변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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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에 기저귀 갈고 목욕시키느라 하루 수십 번 숙이다 보니 저녁엔 허리가 안 펴져요.
임신 8개월인데 자다 돌아누울 때 골반 앞 치골 부근이 찌릿해서 한 번에 못 돌아눕겠어요.
수유 쿠션을 써도 아기 보려고 등을 숙이게 돼서 등 가운데랑 목 뒤가 늘 결려요.
아기 낳고 몇 달 됐는데 골반이 벌어진 것 같은 느낌이 계속 있어요. 걸을 때 예전처럼 안 되고 살짝 뒤뚱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요. 앉았다 일어날 때 골반 쪽이 묵직하기도 해요.
엄지손가락이랑 손목 연결되는 뼈 부위가 시큰거리고 욱신거려요.
임신 후기로 갈수록 몸무게가 꽤 늘었는데요. 요즘 조금만 걸어도 무릎 앞쪽이 묵직하고 시큰해요. 운동 삼아 걷는 게 좋다고들 하던데, 무릎이 이런데도 계속 걸어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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