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s
어깨·허리·자세·생활습관처럼 애매했던 몸 고민을 전문가 답변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16
누적 질문
16
전문가 답변
0
답변 대기
이제 백일 지난 아기 키우는 중인데 아기띠를 거의 달고 살아요. 하루 6시간은 되는 것 같아요. 저녁이 되면 허리도 무겁고 어깨도 결리는데 둘 다 풀 시간은 없어서요.
둘째 낳고 두 달 지났어요. 첫째 때는 금방 돌아왔던 것 같은데 이번엔 배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아이 안아 올릴 때도 허리가 먼저 뻐근하고요.
지금 22주인데요, 며칠 전부터 골반 앞쪽 사타구니 근처가 뻐근해서 걸을 때 자꾸 신경이 쓰여요. 검진 때 아기는 잘 크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런 느낌은 처음이라 조심스럽네요.
아기를 늘 같은 팔로 받쳐 수유하다 보니 그쪽 어깨가 처지고 손목 엄지 쪽이 시큰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