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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허리·자세·생활습관처럼 애매했던 몸 고민을 전문가 답변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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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항상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이 있는데, 유독 베개 높이가 조금 낮거나 안 맞은 날 자고 일어나면 다음 날 목 한쪽이 담 걸린 것처럼 빳빳하게 굳어서 고개를 반대쪽으로 돌릴 수가 없어요
아침마다 화장하면서 거울 가까이 고개를 숙이는데요, 그러고 있으면 목 뒤가 쭉 당기는 느낌이 들어요. 매일 하는 거라 그런가 요즘은 화장 끝나면 목부터 주물러요…
미용실에서 머리 감겨주는 의자에 누워서 목을 뒤로 쭉 젖히고 있으면 목 뒤가 점점 뻐근하고 영 불편해요. 끝나고 일어날 때도 목이 좀 묵직하고요.
하루 종일 마우스를 잡고 일하는 직업이라 그런지 오른손 손목 터널 쪽이 시큰거려서 병원에서 물리적인 관리도 받고 손목 보호대도 차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