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s
어깨·허리·자세·생활습관처럼 애매했던 몸 고민을 전문가 답변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84
누적 질문
84
전문가 답변
0
답변 대기
지난주에 이사했는데 짐을 아끼려고 박스를 직접 다 날랐어요. 허리 조심한다고 나름 무릎 굽혀서 들었는데, 정작 다음 날부터 아픈 건 허리가 아니라 엉덩이 옆쪽이에요. 걸을 때랑 계단 오를 때 특히 뻐근해요.
그제 눈이 많이 와서 가게 앞을 두 시간 넘게 치웠거든요. 그날 밤부터 허리가 묵직하고 뻐근해요. 움직이면 아프다기보다는 무거운 느낌인데, 그냥 며칠 쉬면 괜찮아지는 건지 뭘 좀 해줘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저희 강아지가 5살인데 아직도 산책만 나가면 줄을 엄청 당겨요ㅠㅠ 당길 때마다 몸이 한쪽으로 훅 쏠리는데 요즘은 산책 다녀오면 오른쪽 허리가 결려요. 줄 잡는 손은 거의 오른손이고요.
둘째가 태어나고 카시트 태울 일이 하루에도 몇 번인데요, 아이 안고 차 문 앞에서 몸을 비틀어 앉히다 보니 항상 오른쪽 허리가 결려요. 왼쪽은 멀쩡하고 딱 한쪽만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