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s
어깨·허리·자세·생활습관처럼 애매했던 몸 고민을 전문가 답변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95
누적 질문
95
전문가 답변
0
답변 대기
주말마다 등산 다니려고 트레킹화를 새로 장만했어요. 근데 한 시간쯤 걸으면 발등이 꽉 눌리는 느낌이 들면서 아파서 오래 못 걷겠더라고요. 끈을 느슨하게 풀어도 보고 꽉 조여도 봤는데 비슷해요.
겨울만 되면 발이 너무 시려서 집에서도 수면양말에 일반양말까지 두 겹씩 신거든요. 근데 요즘 들어 발가락에 쥐가 자주 나요. 자다가도 나고 소파에 앉아 있다가도 발가락이 확 오그라들면서 쥐가 나요.
설거지할 때 나도 모르게 까치발을 들고 서 있는 버릇이 있어요(위쪽 선반에 그릇 올릴 때도 그렇고요ㅎㅎ). 요즘 종아리를 만지면 돌처럼 딴딴하고, 주무르면 시원하면서도 아파요.
회사 다니면서 발볼 좁은 구두를 오래 신었는데요, 요즘 퇴근하면 엄지발가락 안쪽이 욱신거리고 빨갛게 자국이 남아요. 거울로 보면 엄지가 둘째 발가락 쪽으로 조금 기운 것 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