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장뼈 · Clavicle
가슴 위쪽에서 흉골과 견갑골을 잇는 S자 모양의 가로 뼈로, 팔이 매달린 견갑골을 몸통 뼈대에 연결해 주는 사실상 유일한 뼈대 연결고리다. 몸에서 가장 늦게까지 성장판이 닫히는 뼈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골절이 잦은 뼈로도 자주 검색된다. 바로 아래로 팔신경얼기와 쇄골하동·정맥이 지나가, 이 공간이 좁아지는 상황이 흉곽출구 관련 논의에서 함께 언급된다.
쇄골(빗장뼈)은 목 아래, 가슴 위쪽에서 좌우로 길게 뻗은 뼈로, 안쪽 끝은 흉골(복장뼈)과 흉쇄관절을 이루고 바깥쪽 끝은 견갑골의 견봉과 견쇄관절을 이룬다. 팔 전체가 매달려 있는 견갑골을 몸통 뼈대와 연결해 주는 뼈대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이 덕분에 팔을 들거나 어깨를 움직일 때 견갑골이 안정적인 지지점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다고 설명된다. 안쪽은 볼록, 바깥쪽은 오목한 S자 형태로 완만하게 휘어 있어, 팔에 가해지는 충격을 어느 정도 분산시키는 구조로도 언급된다.
쇄골은 자전거·스포츠 낙상에서 골절이 잦은 부위로 흔히 검색되며, 안쪽에서부터 뼈가 자라나 성장판이 몸에서 가장 늦게(20대 중반 무렵) 닫히는 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쇄골이 도드라져 보이면 어딘가 틀어진 것이다." — 쇄골의 좌우 높이 차이나 도드라짐은 체형·근육 발달·자세에 따라 개인차가 크게 나타나는 흔한 소견이며, 그 자체를 곧바로 "틀어짐"이나 이상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본 문서는 순수 정보성 서술이며 진단·치료·처방을 담지 않는다. 문장 끝의 색 표시는 서술의 근거 수준을 나타내는 편집 기준이며, 개별 사례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는다.
바디리플은 의료기관이 아니며 진단·치료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의 모든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 상담을 함께 고려해 주세요. 이 문서가 어떻게 작성·검수되는지는 편집·근거 방침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