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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허리·자세·생활습관처럼 애매했던 몸 고민을 전문가 답변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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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자전거를 한두 시간씩 타는데요. 타고 나면 목을 뒤로 젖히는 동작이 뻑뻑하고 뻐근해요. 앞을 보려고 고개를 계속 들고 있어서 그런 걸까요?
요가 수업이나 헬스장 스트레칭 할 때 팔을 귀 옆으로 높이 들어 올리는 만세 동작을 하면, 날개뼈 맨 아래 뾰족한 모서리 부근이랑 등 뒤 갈비뼈 부위가 찌릿하면서 무언가에 탁 걸리는 느낌이 들어요
발표나 중요한 회의가 있으면 나도 모르게 어깨가 귀 쪽으로 바짝 올라가 있어요. 그런 날은 어깨하고 목이 진짜 뻐근하고 두통도 살짝 와요. 긴장 풀려고 해도 잘 안 돼요.
소파에 옆으로 누워서 티비 보는 걸 좋아하는데요, 한참 그러고 있으면 바닥에 닿은 쪽 어깨가 눌려서 묵직하고 뻐근해져요. 자세를 바꾸면 괜찮아지긴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