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ark773일 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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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추가 정보
불편한 부위
왼쪽 허리 아래
언제부터
최근 몇 달
병원 진료 여부
아니오
서서 근무하는 시간이 긴 편이라 자연스럽게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최근 몇 달 사이 왼쪽 허리 아래쪽이 묵직하게 아픈 날이 늘었습니다. 짝다리 습관이 허리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렇다면 어느 쪽 다리를 주로 쓰는지가 통증 위치와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서 있는 시간을 줄이기는 어려워 발판이나 신발부터 바꿔볼까 생각 중인데, 순서가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전문가 답변과 사용자 경험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근막·근육 관리 ·
발은 전신의 체중을 지탱하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요? 여기서 중요한 점이 신발입니다.
신발를 선택할 때 발의 아치를 살려줘, 그 고유의 역활을 할 수 있는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짝다리로 서면 그 쪽의 고관절이 내회전되고 요방형근은 짧아지게 되면서 동측의 허리 부분에서 통증이 올 있고요.
반대측의 중둔근 과긴장 되면서 통증이 올 수 있습니다.
또한 장시간 지속되면 전체적인 골반의 불균형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고로 짝다리로 서기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장시간 서서 일하기가 참 힘들지요?
피할수 없는 현실이라면 중간중간에 가볍게 제자리 걸음이나, 무릎을 굽혔다 펴기 하시면 도움됩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질문으로 정리하면, 전문가의 관점을 받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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