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ssory Navicular Syndrome
부주상골증후군은 발 안쪽 주상골 옆에 선천적으로 존재하는 여분의 뼈(부주상골)가 신발에 눌리거나 부하가 반복되며 자극되어, 튀어나온 부위에 통증·붓기가 나타나는 상태를 가리킨다 . 후경골근의 힘줄 일부가 이 여분의 뼈에 붙거나 지나면서 힘줄이 당길 때마다 자극이 실린다고 설명되며 , 부주상골을 가진 사람 다수는 아무 증상 없이 지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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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상골은 발 안쪽 아치 부근의 주상골 옆에 있는 여분의 작은 뼈로, 전체 인구의 일정 비율이 선천적으로 갖고 있다고 서술된다. 그 자체는 대개 아무 증상을 일으키지 않지만, 이 부위가 신발에 눌리거나 부하가 반복되면 튀어나온 지점에 통증·붓기가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된다. 증상이 있는 경우를 '부주상골증후군'으로 부른다. (본 항목은 정의·개념 설명이며 진단·치료·판단 안내가 아니다.)
발 안쪽(주상골 부위)의 뼈가 튀어나온 지점의 통증·붓기·발적, 그 부위가 신발에 닿을 때 심해지는 양상, 활동 후 악화되는 경과가 연관되어 서술된다. "발 안쪽 복사뼈 아래 뼈가 튀어나오고 아프다" 같은 생활 표현으로 검색된다.
① "여분의 뼈가 있으면 반드시 아프다" — 균형 서술. 부주상골을 가진 사람 다수가 아무 증상 없이 지내며, 뼈의 존재 자체가 곧 통증을 뜻하지 않는다고 서술된다. 증상이 있을 때를 따로 '증후군'으로 구분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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