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반슬 · Genu Valgum · X자 다리
X다리(외반슬)는 정면에서 봤을 때 무릎은 안쪽으로 모이고 발목은 벌어져 X자에 가까운 형태를 이루는 하지 정렬 통칭으로, 오다리와 반대 방향의 정렬이다. 정렬은 연속 스펙트럼이며 무증상이 흔하고 , 무릎 바깥쪽(외측) 구획 부하 증가나 앉았다 일어설 때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는 동적 외반 패턴과 연관되어 논의되지만 방향·크기는 확정적이지 않다.
X다리(genu valgum)는 정면에서 봤을 때 무릎은 안쪽으로 모이고 발목이 벌어져 X자에 가까운 형태를 이루는 정렬을 가리킨다. 오다리와 반대 방향의 정렬로 서술된다.
정렬은 연속 스펙트럼이며, 발달 단계에 따라 아동기 특정 시기에 생리적으로 X자 경향이 나타났다가 성장하며 변한다고 서술되어 연령 맥락과 함께 이해된다. 어느 정도의 편차는 흔한 개인차 범위로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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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다리 정렬에서는 하중 축이 무릎 바깥쪽으로 치우쳐 무릎 관절 바깥쪽(외측) 구획 부하가 상대적으로 커지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된다.
움직임 관찰 맥락에서는, 한 다리로 앉았다 일어설 때 무릎이 엄지발가락보다 안쪽으로 모이는 동적 외반(dynamic knee valgus) 패턴이 함께 언급된다. 이는 고정된 뼈 정렬과는 별개로, 디딜 때 대퇴골이 안쪽으로 무너지는 움직임 양상을 가리키며 슬개대퇴통증증후군 논의에서 자주 등장한다. 정적 X다리 정렬과 동적 외반은 표현이 겹치나 층위가 다른 개념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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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무릎이 모이는 건 다 X다리다." 고정된 뼈 정렬로서의 X다리와, 움직일 때만 나타나는 동적 외반은 다른 층위의 개념이다. 정렬 편차가 곧 증상을 뜻하지 않으며, 정렬과 통증의 관계는 개인차가 커 단정하기 어렵다고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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