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분야 전문가 Robin McKenzie가 만든 체계로, 반복 동작(repeated movements)에 대한 증상 반응 관찰이 핵심 도구다. 허리를 반복해 굽히거나·펴거나·옆으로 미끄러뜨리며 증상 변화를 본다.
3가지 증후군(자세·기능부전·전위)으로 분류하며, MDT 내부에서는 반복 동작 반응에 따라 자세·기능부전·전위 같은 범주로 분류한다.
네 프레임워크 중 근거가 가장 붙은 축으로, 중심화의 예후 가치와 방향선호 매칭 운동의 이점을 보고한 연구들이 있으나(2024 메타분석 단기 통증 감소, low-certainty), 다른 능동 접근 대비 압도적 우위는 반복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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