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tic acid myth
지연성 근육통이 "젖산이 쌓여서" 생긴다는 흔한 통념이며, 시간표와 운동 유형 양쪽에서 맞지 않는다. 젖산은 운동 후 수 분~1시간 안에 대부분 사라지는데 통증은 하루 뒤에야 정점을 찍고, 젖산이 많이 나오는 동심성 동작보다 적게 나오는 편심성 동작에서 통증이 더 심하다.
지연성 근육통이 "젖산이 쌓여서" 생긴다는 흔한 통념이며, 시간표와 운동 유형 양쪽에서 맞지 않는다. 젖산은 운동 후 수 분~1시간 안에 대부분 사라지는데 통증은 하루 뒤에야 정점을 찍고, 젖산이 많이 나오는 동심성 동작보다 적게 나오는 편심성 동작에서 통증이 더 심하다. 다만 젖산은 운동 중 잠깐의 화끈거림·피로감과 관련될 뿐, 다음 날 뻐근함과는 별개라는 것이 정확한 정리로, "젖산은 아무 의미 없다"까지 단정하지는 않는다.
이 항목은 주로 전기적 사실이나 통념 설명에 가까운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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