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부위
등
언제부터
최근 몇 주 사이
병원 진료 여부
입력 없음
등이랑 옆구리가 자주 결려서 알아보다가 근육보다 근막 쪽 문제일 수 있다는 얘기를 접했습니다. 근육 뭉침은 익숙한데 근막은 잘 몰라서, 만약 근막 쪽이라면 평소 관리하는 방법도 달라지는 건지 궁금해요. 근막과 근육이 서로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 결림을 볼 때 둘을 나눠서 생각해야 하는지, 아니면 결국 같이 보는 게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전문가 답변과 사용자 경험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근막·근육 관리 ·
통증으로 인해 불편함이 많으셨겠어요?
등과 옆구리가 자주 결린다면 근육과 그를 감싸고 있는 근막이 굳어 생기는 근막통증증후근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근막 관리는 일반적인 근육통을 풀때보다 스트레칭의 범위와 방향이 달라지며, 둘은 한세트처럼 묶어서 함께 다루어져야 합니다.
근막은 근육을 감싸고 있는 얇고 질긴 막입니다. 단순히 근육을 덮는 것을 넘어, 근육 다발과 뼈, 관절까지 하나의 그물망처럼 연결해 주는 결합조직입니다.
근막은 강한 힘으로 주무르거나 누르면 오히려 미세 손상이 있을수 있으므로 강한 마사지 보단 부드럽게 이완을 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폼롤러나 마사지볼을 이용해 뭉친곳을 부드럽고 천천히 굴려주며 이완해 보세요
늘 들으시는 말이겠지만 수분 섭취 또한 중요한 부분이기에 물을 자주 마셔주어 근막이 유여한게 유지 될 수 있게 해보세요
한번에 많은 양을 드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나누어 드셔서 몸에 쌓일수 있는 수분 섭취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현재 관리하고 계신 방법이랑 같다면 꾸준히 해보시고 방법이 달랐다면 제시해 드린 방법으로 근막근육을 풀어보시고, 몸이 편안해 지신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다른 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질문으로 정리하면, 전문가의 관점을 받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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