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막 힘 전달(EMFT) 연구로 알려진 인물. 쥐 실험을 통해 협력근뿐 아니라 길항근 사이에서도 근막을 통한 힘 전달이 일어남을 보였고, 이를 경직성 마비의 움직임 제한 설명에 적용했다.
근막 힘 전달(EMFT) 연구로 알려진 인물. 쥐 실험을 통해 협력근뿐 아니라 길항근 사이에서도 근막을 통한 힘 전달이 일어남을 보였고, 이를 경직성 마비의 움직임 제한 설명에 적용했다. "근육은 독립된 부품이 아니라 근막으로 묶여 힘을 주고받는다"는 관점의 실험적 근거를 제공했다.
부위별 심화 —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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