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dentary Behaviour
앉거나 기댄 저에너지 소비 활동을 가리키며, 총량(volume)과 지속시간(bout duration)의 두 축으로 구분한다(/). 다수 코호트에서 하루 총 앉는 시간이 길수록 전체 사망·심혈관 위험이 높아지는 용량-반응 관계가 관찰됐고, 하루 10시간 이상에서 위험이 뚜렷해지며 규칙적 운동으로도 부분적으로만 상쇄된다(좌식은 운동과 부분적으로 독립된 위험 요인)(/).
"장시간·연속 좌식이 건강 지표와 연관된다"는 근거는 탄탄하나 대부분 관찰 연구이므로 인과로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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