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tai · 整體
정체는 몸을 바르게 정돈한다는 뜻의 동아시아 수기·자세 정돈 체계로, 일본의 노구치 하루치카 계열 흐름이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다. 골반·척추 정렬을 되돌려 전신 상태를 개선한다는 주장은 자세-구조-생체역학 모델의 한계와 함께 근거가 제한적으로 다뤄진다.
정체는 한자 그대로 "몸을 정돈한다"는 뜻을 가진다. 일본의 seitai 흐름에서는 골반·척추·호흡·전신 균형을 함께 보는 수기·운동 체계로 설명된다.
정체의 핵심 서사는 몸의 틀어짐을 바로잡으면 전신 컨디션이 달라진다는 구조주의적 관점과 가깝다. 그러나 자세·비대칭·골반 경사와 통증 또는 건강 상태 사이의 인과는 단순하지 않으며, 구조를 바꾸면 문제가 해결된다는 주장은 근거가 부족하다.
이완감, 움직임 인식 변화, 맥락효과 같은 비특이적 경험은 가능하지만, 이를 특정 구조 교정의 결과로 단정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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