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 Length Discrepancy · LLD
다리 길이 차이는 좌우 다리 길이가 다른 상태로, 해부학적 차이와 기능적 차이로 나뉜다. 경미한 차이는 매우 흔하고 대부분 정상 변이이며, 작은 차이를 통증이나 질환의 원인으로 단정하는 것은 근거가 약하다(/).
다리 길이 차이는 대퇴골·경골 같은 실제 뼈 길이 차이에서 오는 해부학적 LLD와, 골반 위치나 근육 긴장 등으로 겉보기 길이가 달라지는 기능적 LLD로 나뉜다.
일반 인구에서 1mm 이상의 차이는 매우 흔하며, 대부분은 10mm 미만의 작은 차이다. 이런 경미한 차이는 많은 경우 병적 의미가 없는 정상 변이로 해석된다.
일부 전통요법은 다리길이차를 골반·척추·전신 문제의 출발점으로 설명한다. 그러나 작은 차이가 곧 통증의 원인이라는 근거는 약하고, 측정법 자체도 오차가 크다.
큰 LLD는 보행과 관절 부하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차이가 실제 의미를 갖는지는 맥락에 따라 다르다. 따라서 "다리 길이가 다르다"는 관찰을 자동으로 교정 대상이나 문제 원인으로 연결하지 않는 것이 균형적이다.
본 문서는 순수 정보성 서술이며 진단·치료·처방을 담지 않는다. 문장 끝의 색 표시는 서술의 근거 수준을 나타내는 편집 기준이며, 개별 사례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는다.
바디리플은 의료기관이 아니며 진단·치료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의 모든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 상담을 함께 고려해 주세요. 이 문서가 어떻게 작성·검수되는지는 편집·근거 방침을 참고하세요.